`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를 읽고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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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5-20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를 읽고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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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를 읽고...

나는 서점에서 우연히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라는 김혜자 아줌마의 책을 보았다.
책의 뒤에는 ‘저자의 인세는 세상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모두 쓰여집니다’
라는 말을 보고는 불쌍한 아프리카 아이들을 도울 겸 책 한 권을 사고 읽었다.
책에는 내가 살고 있는 이 곳의 환경과는 너무 다른 환경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
우리와 같은 환경, 어쩌면 우리보다 더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있는 사람들이..
‘전쟁’이란 이유로 무의미하게 죽고, 각종범죄로 인권을 무시당해서,
이렇게 책에 나오는 것처럼 굶어죽고, 살해되는 것 같다. 특히 아이를 강에다 던지는 일,
임신중인 산모의 뱃 속의 아이가 남자인 지 여자인 지 산모의 배를 갈라 내기를 하는 짓.
정말 사람이라면 이런 짓을 할 수 있는가? 아니 해서는 안된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아기들이 태어나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축복을 받아야 하는데..
저런 나라들에게 생명의 태어남은 곧 죽음이였다..
저런 전쟁 중인 나라, 전쟁이 끝난 나라에서는 어느 한 사람의 인권도 존중 받지 못한다.
그래서 난 저 책을 보고 수도 없이 눈물을 흘리고 가슴을 아파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저 책을 보면서 생각한 건데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이라크 전쟁’...
그 나라도 조만간 아프리카 대륙의 나라들처럼 인권이 무시되는 나라로 바뀌고,
김혜자 아줌마의 방문이 필요할 지도 모른다..아니..필요하다...
정말 김혜자 아줌마의 말처럼 이 모든 것이 드라마 라면...
이 곳의 모든 사람들은 웃을 수 있고, 인권도 존중받고 배고픔에 허덕이지 않을텐데..
이 것이 드라마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사는 별 지구인의 일이라니.. 마음이 아프다..
난 이 책을 읽고 전쟁의 무서움, 잔인함.. 이권을 존중 받아야 하는 이유..
더 이상 전쟁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과 전쟁의 피해자는 김혜자 아줌마의 말 처럼
여성, 어린이 뿐만 아니라 전쟁의 피해를 입은 나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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