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 도와줘`를 읽고 나 좀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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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12

`나 좀 도와줘`를 읽고 나 좀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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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나 좀 도와줘!”

깊고 푸른 바다 속에 줄왼손집게가 살고 있었다. 줄왼손집게는 늘 큰 물고기들을 무서워하며 지냈다. 그러다가 말미잘을 발견했다. 말미잘은 수염 끝에 독이 있어 아무도 건들지 않았다. 줄왼손집게는 말미잘에게 다가가며 자기네 집으로 와서 자신을 지켜주고 자신은 말미잘에게 먹이가 많은 곳으로 데려가 준다하며 이사를 오라고 했다. 말미잘은 고개를 끄덕였다.
둘은 사이좋게 지냈다. 그런데.. 날이 갈수록 줄왼손집게는 건방져갔다. 줄왼손집게는 자기가 무서워서 다른 물고기들이 자신을 안 잡아먹는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말미잘을 무시하고 자기 맘대로 굴었다. 줄왼손집게는 말미잘이 귀찮아졌다. 그래서 배도 고픈데다가.. 그만 말미잘을 수염을 잘라 말미잘을 먹어 버렸다.
줄왼손집게는 혼자 바다속을 돌아다녔다. 그러다가 큰 물고기의 습격으로 줄왼손집게는 집게다리가 떨어져 나갔다. 줄왼손집게는 “말미잘이랑 서로 도우며 살 때가 좋았는데...”…(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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