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날개를 달았다` 를 읽고 나는 날개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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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3-25

`나는 날개를 달았다` 를 읽고 나는 날개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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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날개를 달았다’ 를 읽고...

이 책은 휠체어에 몸을 의지하며 사는 한 사람의 이야기이다.
세 살 때부터 소아마비를 앓아 하반신 마비의 휠체어 장애인이 되었다. 몸이 불편해서 초등학교에도 갈 수 없었다. 그래서 그냥 어머니한테 교육을 받게되었다. 그러면서 혼자 영어공부를 열심히 했다.
이 사람은 문학에 관심이 많았다. 영어공부를 한 이유도 영문으로 된 원서를 읽기 위한 것이었다. 몇 번 독학생으로 글을 응모했는데 소식이 없자 동생의 이름으로 글을 냈다가 당선된 적도 있다.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면서 지내다가 한국에서 마치지 못한 공부를 하기 위해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되었다. 미국에 가서 여러 직업에 응모하다가 공무원 시험에 응시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워서 보험국에 채용이 되면서 보통 사람 몹지 않게 부족한 것 없이 살게 되었다고 한다.
또, 이 사람은 자기가 장애인인걸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고, 그런 장애를 극복해 나가려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을 했다. 그래서 자신의 꿈을 이루게 된 것이다.
사람은 사람마다 단점을 가지고 산다. 장애인은 단점이 금방 눈에 뜨인다는 이유하나만으로 보통사람과 다른 대우를 받고 사는 것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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