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눈이 되어 준 안내견 탄실이를 읽고나서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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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1-17

`나의 눈이 되어 준 안내견 탄실이를 읽고나서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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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눈이 되어 준 안내견 탄실이.`

그냥 별 생각없이 읽었던 이 책이 나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다.
탄실이는 래브라도 리트리버 종으로 안내견이다.
안내견이 되기 1년 전 부터 은비,은솔이네 집에서 퍼피워킹을 하던 탄실이는 안내견 학교로 떠날 때 처음 이별이란 것을 알게 된다. 안내견 학교에서 평강할아버지, 우담이,새미라는 새로운 침구들도 만났지만 안내견이 되기 위해 불임수술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자 누군가에게 사랑 받는 것이 이렇게 힘든 것 이라면 또 슬픈 것 이라면 차라리 사랑받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매일 매일 힘든 훈련이 계속되던 어느 날 음식점에 들어가는 훈련을 받게 되었는데 법으로도 안내견은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있지만 그 음식점에서는 다른 손님들이 불편해 한다고 들여보내주지 않았다.
훈련과 평강 할아버지를 통해 많은 것을 익힌 탄실이는 새로운 주인인 예나를 만나게 된다. 예나의 꿈은 원래 화가였는데 `녹내장`이라는 갑작스런 병 때문에 시각장애인이 되어 그 꿈을 포기해야 했다.
에나는 친구 송이를 오해하고 다투고는 탄실이의 말을 듣지 않고 가다가 다치게 되는데 그 때 송이가 구해 주어 서로 오해를 풀고 다시 친하게 지내게 된다.
어느날 갑자기 아버지의 회사가 망하면서 단칸방에서 아빠없이 살아가게 된 예나네 식구들은 빚쟁이들의 재촉에 시달리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간다.
그런데 예나와 탄실이는 안내견 학교 아저씨의 추천으로 마라톤에 참가하게 되었다. 비록 꼴찌를 하엿지만 꼴찌나 일등이 중요하지 않은 자신을 이겨낸 그런 싸움이었다.
송이가 그려 준 탄실이와 함께 밝은 곳으로 나아가는 그림을 마음의 눈으로 본 예나는 그 속에서 사회복지사라는 새로운 꿈과 희망을 찾아가고 있었다.
- 느낀점
이 책 중에서 시각장애인이 되자 예나가
`왜 하필 나야? 나보다 더 나쁜 사람들도 있는데 하필 내가 왜?`
라고 말하는 부분이 가슴에 와 닿았다.
정말 엄마, 아빠, 언니도 보지 못한 채 깜깜한 어둠속에서 산다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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