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죽지 않을 테야` 독후감 난 죽지 않을 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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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6-11

`난 죽지 않을 테야` 독후감 난 죽지 않을 테야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이 이야기 에는 레이몽이라는 정신이 오락가락하고 이상한 아이가 있다. 이 소년은 남들이과 당신 정신이 이상한 특수아이라는 존재만으로 정상적인 아이들이 다니는 곳에서 쫓겨나고 레이몽이라는 특수아이들만 다니는 학교에 가게 되었다. 거기 에는 레이몽처럼 특수아이들이 많아서 레이몽은 친구를 많이 사귀었다. 거기에는 레이몽이 사랑하게 될 안느라는 여자 아이가 있다. 이 여자 아이는 해변가에서 자키라는 아이가 지뢰를 만지어서 터졌는데 그여자애가 정신이 놀라고 오락가락 해지는 바람에 레이몽가 좀 떨어져서 놀아야만 했다. 나는 이 이야기에서처럼 사랑은 아무나 할수있다고 느꼈다. 사랑은 정상적인 사람들만 하는 것이 아니었다. 꼭 정상적인 사람들만 하는 것이라는 보장도 없고 정신이상자들이나 도둑같은 사람들도 사랑을 할수있다는 것을 여기서 깨달게 되었다. 사랑의 힘은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몸의 상처, 마음의 상처를 입은 그리고 `보통사람` 들과 조금 다른 아이들이 가는 학교에 레이몽이 가게 되었을때, 난 그곳애서 더 좋지 않은 일만 당하게 될 줄 알았다. 사실 레이몽은 그 특수학교에 있는 아이들의 모습과는 조금 달랐다. 얼굴을 찡그리며 있지도 다리를 절거나 하지도 않았다. 그런 레이몽의 온몸에난 상처를 샤워시간에 친구들이 보고서야 `이 아이도 우리와 같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니. 레이몽이 안나와 친해지기 위해 하는 깜찍한 행동들을 보면서 누구나 사랑을하게 되고 사랑을 하게되면 다소 유치한 짓도 하게 되는 구나 라고 생각했다. 아침에 침대에 누워 눈을 뜨면 새소리, 바닷가의 파도 소리가 들리는 학교. 지루하고 빡빡한 수업대신 여자아이 남자아이 모두 어울려 즐겁게 놀 수 있는 학교. 평화로운 느낌이 들었다. 이런 학교에서의 생활들. 친구들과 이런 저런 장난도 치는 이야기를 하다가 자신을 이해해주지 못하고 배려해주지도 않는 어른들에 대해 담담한 듯한 어조로 말하는 레이몽의 이야기는 더욱 이책을 읽는 나를 가슴아프게 했다. 이학교를 떠나던날 여동생이 장난으로 쓰러뜨…(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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