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목은 매우 짧으니 조심해서 자르게`를 읽고 아름다운삶을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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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5-23

`내 목은 매우 짧으니 조심해서 자르게`를 읽고 아름다운삶을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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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은 매우 짧으니 조심해서 자르게’를 읽고
고요한 아침의 나라 대한 민국은 이제 동방의 자그마한 반도국이 아니라 세계의 반도국으로써 당당한 선진국 대열에 들어서게 되었다. 올림픽과 월드컵을 개최하였고 각종 국제기구 회의가 매년 열리며, 정치?경제?외교?군사?문화 등 전 분야에 걸쳐 상당한 위치를 차지하며 세계에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그리고 내적으로도 지방 자치 제도를 비롯하여 각종 민주적인 제도와 법을 제정하여 성숙한 민주시민사회의 행보를 계속 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러한 발전의 밑바탕에는 수많은 순교자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제 무단 통치시대, 6?25 전쟁, 이승만 독재정치, 박정희 유신정권, 전두한?노태우 군부 통치시대 등을 거치는 동안 수많은 선각자들과 민주열사들이 목숨을 바쳐가며 조국을 위해, 정의를 위해, 민주주의를 위해 싸웠고 그 결과 지금의 한국이 될 수 있었다. 그 분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지금도 우리는 자유를 잃고 억압아래 신음하고 있을 것이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심은 데로 거둔다”와 같은 속담이 있듯이 모든 일에는 그 결과가 좋든 나쁘든 간에 그에 상응하는 원인이 있다. 따라서 한국을 선진국으로 세울 수 있도록 반석이 되어 주신 분들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민주화를 위해 애쓰신 분들 중에 내 가슴을 아리게 했던 전태일, 노동자들의 인간다운 삶을 외치다 간 전태일과, 그를 이 땅에 다시 꽃 피우기 위해 애쓰다 돌아가신 조영래 변호사님, 광주 하늘 아래 사라져 간 민주화의 붉은 꽃들, 사회의 모순과 불의를 보고 정의를 절규한 학생들, 이름 모를 이 땅의 민초들까지도...
그런 노력과 희생에도 불구하고 이 땅에는 아직도 비리와 부정부패가 곳곳에 도사리고 있고, 사회 정의의 초석이 되어야 할 법률에서까지 반민주적인 요소의 냄새가 나는 듯 하다. 지금의 민주사회가 성립된 지 겨우 10여 년 밖에 되지 않았다는 이유가 있기는 하나, 궁극적…(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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