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독후감!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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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1-07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독후감!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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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이 책은 지은이 포리스터 카터가 체로키 인디언의 혈통을 이어받아서 자기의 내용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도 지은이 처럼 체로키 인디언의 혈통인 작은나무이다.
작은나무는 아빠, 엄마 모두 돌아가신 고아이다. 그렇지만 체로키 인디언의 피가 반이 섞인 혼혈 할아버지와 순수 체로키 인디언인 할머니와 함께 산다.
거의 인디언에 가까운 할아버지와 순수 인디언인 할머니의 손에서 작은나무는 인디언이기 마찬가지이다.
내가 만약 인디언이었다면 작은나무처럼 나만의 장소를 정해서 내가 타임머신을 만들어 묻어두고 링거랑 함께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자유시간을 보냈을 것이다.
링거는 작은나무와 같이 사는 개로써, 모드와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옥수수밭을 지키는 개이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네 집에는 집밖에 마당이 있어서 개가 정말 많다.
나도 마당이 있는 집으로 이사를 가서 개를 많이 키우고 싶다.
그런데 산에는 블루보이라는 사나운 산 개가 있다.
블루보이를 얕봤다가 물려 죽은 사람이 있을 정도이다.
그런데 한 사건이 일어났다.
블루보이가 작은나무와 마주친 것이 사건이다.
작은나무가 할아버지의 심부름을 하고 오는데 블루보이와 마주친 것이다.
작은나무는 젖먹던 힘까지 달렸다.
산 꼭대기까지...
밑에서는 블루보이의 울음소리와 또 한 개의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그건 작은나무를 쫓아오던 링거였다.
링거는 그만 작은나무를 쫓아가다 블루보이를 본 것이였다.
링거는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작은나무도 링거를 걱정하였다.
그러나 작은나무의 몸집으론 링거를 도울 수가 없었다.
링거는 모드와 가장 늙은 노장 개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작은나무 식구들은 이 둘 개를 가장 아끼고 사랑한다.
너무 늙다보니 귀까지 먹고 냄새도 잘 못 맡지만 깨끗한 공기 덕분에 건강하게 살고 있는데 그만 불행이 덮치고 말았던 것이다.
작은나무를 보호하려던 링거는 그만 블루보이의 힘에 쓰러지고 말았다.
작은나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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