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고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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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1-17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고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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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고...

오늘 친척 댁을 방문했는데 차를 타고 가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느니 차라리 책을 한자 더 읽는 것이 오히려 더 낳은 것 같다고 생각 되서 책꽂이에서 제일 얇아 보이는 책인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들고 출발하게 되었다.
네이단은 동창들을 만나게 되어서 자신들이 옛날에 생각했던 미래는 이런 것이 아니였다는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 중 마이클이 자신이 들었던 이야기를 해주었다.
아주 먼 옛날에 두 마리의 쥐와 꼬마 인간이 살고 있었다고 한다.
쥐들의 이름은 스니프와 스커리 였고 꼬마 인간들의 이름은 헴과 허 였다.
이들은 미로 속에서 살고 있었는데, 미로 속에서 맛있는 치즈를 발견 하기 위해서 미로를 돌아다녔다.
그렇게 돌아다니다가 쥐들과 꼬마 인간들은 치즈가 가득 들어있는 C 창고를 발견하게 된다.
스니프와 스커리는 치즈가 가득한 C 창고를 보고도 운동화를 벗어 끈으로 묶은 뒤 목에다 걸었다.
그들은 언제든지 떠날 준비가 되어있었다.
하지만 헴과 허는 그런 준비를 하지 않았다.
치즈의 변화에도 신경쓰지 않았으며, 운동화도 멀리 던져버렸다. 그들은 매일 뒤뚱거리며 치즈만 먹고 다녔고, 그렇게 풍요로운 생활을 했었다.
어느 날 아침, 쥐들이 창고에 왔을 때 창고에 치즈가 없었다, 그들은 바로 새로운 치즈를 찾아 떠났다.
그 날 밤, 헴과 허도 치즈가 떨어진 것을 보았다. 그들은 여태까지 치즈가 줄어들고 있다는 변화를 눈치채지 못했기 때문에 놀랄 수 밖에 없었다. 그들은 치즈가 떨어진 것을 알고도 누군가 치즈를 가져다 놓을 것이라면서 그 창고를 떠나지 않고 있었다. 그러다가 허가 먼저 창고를 떠났다.
가는 중간중간에 자신이 느낀 것을 뒤따라 올지도 모르는 헴이 볼 수 있게 글을 적으면서 갔다.
결국 꼬마인간 허는 치즈가 가득한 N 창고를 찾았고 그 곳에는 먼저 온 스니프와 스커리도 있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허가 미로를 다니면서 남긴 글에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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