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고 느낀점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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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7-21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고 느낀점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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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지은이 : 스펜서 존슨
읽은 날짜 : 8/1~3
펴낸 곳 : 진명 출판사
줄거리 : 모두가 변한다. 그렇다면 난? 내가 이 책을 읽어보고서 지금 난 이 책을 읽은 후 예전과는 얼마나 변했을까 라는 질문을 나 자신에게 던져 보았다. 평소 학교 생활을 핑계로 책을 멀리 하려고 하던 나에게 중1때 읽었던 책 한 권이 기억 속에서 스쳐 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중학교 1학년 당시 많은 교훈을 느낄 수 없었지만 다시 접한 이 책은 나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는 듯 했다. 변화하는 세상을 어떻게 슬기롭게 해쳐 나가는 지혜를 이 책은 제일먼저 나에게 제시해 주었다. 변화는 늘 내 곁에 있고 도전정신의 중요성까지 이 책은 나에게 일깨워 주는 듯 했다. 어쩌면 변화의 시대를 사는 나에게 가장 적절했던 책일지도 모르겠다.
이 책에서는 두 마리 쥐 스니프와 스커리... 그리고 변화를 전혀 인정하지 않는, 어쩌면 나 자신일지도 모를 사람 헴과 허가 주인공으로 설정되어 있다.
먼저 이 책은 미로 속에서 치즈를 찾는 것으로 시작이 된다! 어쩌다 이 책 주인공들은 큰 치즈 공장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나 스니프와 스커리는 언젠가는 이 치즈가 없어 질 것이라는 것을 예상하고서 큰 치즈공장을 두고서도 미로 속을 달린다. 오직 한가지.. 치즈를 찾기 위해서... 그런 반면 헴과 허는 언제나 큰 치즈 공장은 자신의 안식처인 듯 치즈가 언젠가는 없어질 것이라는 것조차는 생각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치즈는 사라지고 만다. 헴과 허는 누가 치즈를 옮겼냐는 불평과 물음으로 하루하루를 낭비하고, 치즈도둑이 치즈를 다시 제자리로 가져다 놓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 치즈도둑은 바로 자신이 였던 것이다. 자신들이 조금씩 먹었던 그 치즈들이 변화를 일으킨 것이다. 마땅히 일어나야 할 변화를...그러나 헴과 허는 자신들이 변화시킨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다. 왜냐하면 자신들은 현재 너무 행복했기 때문에 뒷날은 생각지 않은 것이다.
치즈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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