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를 읽고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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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를 읽고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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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라는 책은 낯설지가 않다. 왜냐하면 영화로도 봤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의 제목이 왜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인지 잘 깨닫지 못했다. 그러자 엄마 께서는 이 책의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의 뜻이 제목에서의 종이란 그냥 치는 종이 아닌 자유를 의미한다고 말해 주셨다.
이 책을 지은 사람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지었다.
세계적으로 이름이 널리 퍼져 있는 사람이라 가슴을 설레 이며 읽어보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점점 이 책의 주인공이 되어가고 있었다.
이 시대에는 1936년에 스페인에서 독일과 이탈리아의 도움을 받은 파시스트들이 공화 정부를 무너뜨리고 내란을 일으켰다. 여기에 대항하여 자유를 지키려는 사람들이 민병대를 조직하여 싸웠는데, 이 책의 주인공들이 바로 유격대원이다. 조던이라는 사람은 이에 대항하기 위하여 스페인인과 함께 동굴 속에 숨어서 생활했다.
조던은 다리 폭파 기술을 가지고 있는데, 적을 죽이려고 스페인 사람도 아니면서 스페인 과 함께 단지 정의를 지키려고 싸움터에 뛰어 들었다.
조던은 이 곳에서 마리아라는 예쁜 처녀를 만났다.
그는 마리아를 사랑하여 나중에 일이 성공하면 결혼하자고 청혼했다. 물론 마리아는 대 승낙이었다. 그는 곧 폭파 물건들을 챙긴 후 많은 스페인인들을 이끌고 다리 밑으로 갔다. 여기서 다리를 폭파하려는 이유는 적을 죽이기 위해 서였다.
사람을 죽이는 데는 정말 야속했지만, 나쁜 사람들이 죽으니까 마음속이 시원했다.
적이 다리 지키는 일을 교대 할 때 조던이 재빨리 다리 밑으로 숨어서 다리 폭파 장치를 다 했다. 곧이어 조던이 다 일을 끝내자 펑-! 하는 소리와 함께 다리가 폭발 했다.
이 장면에서 나는 조던이 혹시 죽지는 않았을까 하고 조마조마 했다. 하지만 조던은 살아있었다. 그래서 다리 폭파는 대 성공 이었다.
그는 마리아와 함께 기뻐했다. 하지만 적들이 지키고 있는 길목을 지나가야만 무사히 집으로 돌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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