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를 읽고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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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를 읽고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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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씨의 위대한 하루’를 읽고...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라는 책은 우리가 일생을 살아 가면서
또한 겪으면서 많은 희망과 목표를 갖게 해주는 그런 책인거 같다.이 책을 읽으면서 다른 독자와 같이 느낀것,배운것 등이 많이 있다.이 책도 그런 작가의 마음이 담겨져 있을지도 모를것이다.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는 7명의 인물이 있다. 그런 인물 중 사람들에게 이름은 알려졌지만 그렇지도 않은 인물도 순서대로 만나면서 그 인물들이 서로 다른 선물을 주는 내용이다.
이 책에는 이렇게 트루먼 대통령, 안네 프랑크, 체임벌린 대령, 콜럼버스등 여러 인물들을 만나볼수 있다.
우리는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에서 많은 인생 목표를 단번에 여러 배경으로 만나볼수 있었다. 그런점이 이 책의 흥미를 더욱 가지게 한거 같다.
이 책은 가장 데이비드 폰더씨가 실직과 쌓인 빚, 딸의 대수술 등으로 으로 어려움에 처하고 교통사고라는 극단적인 판단을 통해 여행이 시작된다.
첫번째 인물 트루먼에서 안네 프랑크 까지의 여러 인물을 만나기 시작한다. 내가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를 읽고 감동 받은 인물은 체임벌린 이라는 장군이다. 이 장군은 자신의 판단으로 미래의 미국 사람들의 모습을 만들었다. 하지만,이 장군은 사람들 머리속에 기억되지 않은 역사속에 묻혀진 인물이다.
그렇다, 이 책에서 말했듯이 아마도 작가도 이 인물을 통해 독자에게 전해주고 싶은 것이 있을것이다. 체임벌린이 말한`나는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이 말에 나는 느낀점이 많다. 체임벌린은 역사속에 유명하지 않은 인물이다. 그렇지만 체임벌린은 자신의 판단을 맏겼고, 그 판단 아래 지금 미국, 아니 우리가 있었을지도 모를일 아닌가? 이렇듯 `체임벌린`의 부분에 포인트는
지금 현재 나도 나의 미래, 나아가서는 세계의 미래까지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는 잘생각해 보자. 나는 지금 별 볼일 없는 놈 이다. 나는 그렇게 유명하지도 않는다. 다른 사람이 나를 알아 주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선택…(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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