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바다`를 읽고 노인과 바다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노인과 바다`를 읽고 노인과 바다- 2 .hwp   [size : 24 Kbyte]
  128   8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2-06-08

`노인과 바다`를 읽고 노인과 바다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노인과 바다’를 읽고

이 작품에서의 두 인물, 즉 노인과 소년은 참으로 아름다운 인간입니다. 삶의 고난 속에서 희망과 잡념을 가지고 고난을 이기는 사람, 인생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산티아고 노인은 이름난 어부이며 근면 성실하고 집념이 강한 사람이었으나 나이가 들어 점점 쇠약해져 버린 노인을 불쌍히 여겨 노인을 힘껏 도와줍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의 위로로 희망을 갖게 된 노인은 홀로 멀리 바다로 고기잡이를 떠납니다. 건강했던 지난날을 회상하며 스스로 위로해 잡념과 희망을 되찾습니다. 그리고 그의 배보다도 더 큰 고기와 싸워서 마침내는 그 고기를 잡게 됩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도중에 상어의 습격을 받아 고기는 앙상히 뼈만 남게 되고 노인은 허탈한 심정으로 되돌아옵니다. 그러나 거대한 고기 뼈는 주위 사람들과 관광객을 놀라게 라고 아쉬움과 패배감으로 지쳤던 노인을 다시금 희망을 되찾고 안정을 얻어 휴식을 취함으로써 이야기는 끝을 맺습니다.
노인이지만 강한 집념과 희망으로 인생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생활하는 산티아고 할아버지는 ‘참 고난’의 극복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사람은 지지 않는다. 지지 않게끔 되어 있다. 사람은 죽을 지는 몰라도 지지 않는다. 라고 한 노인의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노인의 확고 부동한 신념의 자세를 말해 주고 있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쇠약해짐 몸으로 마침내 대어를 낚은 노인의 집념은 참으로 칭찬할 만 합니다. 희망과 신념이 있었기에 소원하던 대어를 낚고 또한 몰려오는 상어 떼를 물리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또한 소년과 더불어 외로웠던 노인의 새와 동물에 대한 사랑은 나로 하여금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노인이 나누는 새와의 대화는 무서운 투지와 신념을 지닌 그의 새로운 일면을 보여줍니다.
“사랑, 투지, 집념, 희망, 안식” 노인이 제시하는 삶의 자세는 바로 이러한 것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것을 받아들여 성심으로써 행하고 모든 것을 사랑함으로서 긍정적 자세로 인생…(생략)




`노인과바다`를읽고노인과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