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새긴 너를 읽고 가슴에 새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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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05

가슴에 새긴 너를 읽고 가슴에 새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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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소설 ‘가슴에 새긴 너’..


내가 가슴에 새긴 너를 읽게 된 동기는 고1 독서 시간 때 우연히 다른 반 친구에게 책을 빌리러 갔는데 그 친구가 준책이 바로 ‘가슴에 새긴 너’였다. 우연히 접하게 된 그 책의 첫 장을 넘길 때 왠지 모를 다른 책들과는 달리 뭔가가 나를 끌어들었다. 한 장 한 장 넘길때마다 정말 재미있었다. 현대판 소설인데도 불구하고 신세대들도 재미있는 부분도 있었고, 그리고 작가가 유명한 김민기라는 것도 나를 이미 흥분시켰다.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사랑이야기를 정말 현실감나게 표현했다. 남자주인공의 이름은 강형민이다. 거의 쓰러져가는 백화점을 그 사람이 사장을 인수하고 나서 그 지역을 대표하는 백화점을 만든 사람이다. 강형민이라는 사람의 형님뻘되는 오익수라는 사람은 이 책의 악역을 맡은 자로써 정말 비열하다고 생각된다. 여자주인공은 윤다영이라는 기자이다. ‘가슴에 새긴 너’는 처음에 다영이가 대학에도 않가고 매일 떠돌이 생활을 한다.
어느 날, 술을 많이 먹은 다영이가 술에 취해서 가는데 약간의 교통사고를 당한다. 그 운전사가 바로 강형민이라는 사람으로써 다영이와 형민이가 처음으로 만나게 된다. 첨에는 우연히 만났지만 형민이가 사업적인 일로 다영이가 자주 가는 술집에 가게 되었다. 거기에서 또 다영이와 다영이언니뻘 되는 사람과 만나게 되는데 언니가 먼저 아는척을 하고 같이 술을 마시게 된다. 형민이는 다영이에게 일명 작업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다영이에게 피해가 없도록 도와주고, 다영이가 작은 실수로 경찰서에 가게 되었을 때, 다영이를 경찰서로부터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다영이는 처음에 형민이가 싫기만 했었다. 하지만 계속 다영이에게 큰 도움을 주고 싶었던 형민이는 결국 다영이와 사랑하게 된다.
서로서로 더욱 다정한 연인이 된 형민이와 다영이는 서로에게 약속을 한다. 형민이는 다영이에게 대학에 들어가서 지금보다도 더 나은 직업을 가지길 바랬으며, 다영이는 형민이에게 밀수, 폭행으로 유명한 조직으로 나와서 더 나은 직업…(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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