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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4-17

가시고기 독후감 가시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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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고기

다움이는 어린 꼬마입니다. 1년째 백혈병과 싸우고 있습니다. 아빠는 다움이에게 눈물이 보이기 싫어
오늘도 비를 맞으며 눈물을 겨우 참고 있습니다.
오늘도 다움이는 의사 선생님께 "전 언제 죽나요?"
"빨리 낳았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다움이의 말이 아빤 사무치도록 가슴이 아팠습니다.
아이대신 아파할 수 있다면.....
오늘도 다움이는 아픈 치료를 받습니다.
방사선 치료인데 `방사선 치료`란 어두운 관속에서 혼자 있는 것입니다.. 다움이는 하루하루의 고통 속에서 살아옵니다. 하지만 다움이는 무섭지 않습니다. 밖에서 아빠가 손을 꼭 잡아주니까요...
아빠가 말했습니다.."괜찮아! 다 낳을 거야..."
다움이는 아빠의 말을 믿습니다. 아빤 다움이에게 거짓말 한적이 없으니까요...
드디어 꿈에도 그리던 퇴원이 내일로 돌아왔습니다."내일 퇴원합니다."
다움이는"역시 우리아빠야.."라고 말했습니다.
아빤 ..아빤.. 다움이에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다움이는 기껏해야 6개월밖에 살지 못한다 고합니다...그래서 남은 시간을 다움이와 함께 보내기 위해서 아빠가 퇴원을 시켰던 것입니다.
다움이의 병이 또 찾아왔습니다...골수이식을 해야만 다움이가 산다는 소리에 아빠는 가슴이 턱턱 했습니다.. 형제하나 없는 애라서 골수이식은 불가능했습니다.
다행히도 저 멀리 일본에서 어떤 착한 누나가 골수이식을 해준다는 소리에 뛸 듯이 기뻤습니다.
하지만 돈4천만 원이 든다고 합니다. 겨우 몇 만원도 없는데 4천만 원이라니....
아빠는 하는 수 없이 간을 팔기로 했습니다.
간을 팔면 약2천만 원을 얻는다고 합니다....
4천만 원은 안되지만.......
그래서 간 검사를 했습니다. "간이식은 포기하십시오. 간암 말기입니다.."간암말기란 소리를 들은 아빠는 갑자기 가슴이 아팠습니다.
"왜 이렇게 늦게 밝혔냐고.. 더일찍 밝혔으면 살 가능성도 있었는데 "라고......
간암말기... 희망이 없습니다. 아이의 고통으로 병을 계속 참았었던 것입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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