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고기를 읽고 나서 독후감 가시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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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3-18

가시고기를 읽고 나서 독후감 가시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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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고기

가시고기는 이상한 물고기이다. 가시고기의 아비는 어미가 낳은 알을 돌보다 알이 새끼가 되서 크면 새끼를 보내 준다고 한다. 엄마가 버리고 간 새끼 가시고기들을 끝까지 키우고 새끼 가시고기들이 떠나면 돌에 머리를 박아 죽는 아빠가시고기, 다움이의 아빠는 아빠가시고기와 같았다.
10살! 백혈병에 걸린 정다움이라는 아이가 있다. 어린나이 3학년에 벌써 2년씩이나 병원을 열번도 넘게 입원, 퇴원을 했다. 다움이는 아버지 밖에 없다. 다움이의 어머니는 아버지와, 다움이를 버리고 프랑스로 떠났다. 다움이네는 형편이 어려워 병원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다움이 아버지는 다움이가 어차피 죽을 걸라면 남은 기간동이라도 다움이를 행복하게 해주려고 했다. 그래서 다움이는 퇴원을 하여 행복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아버지가 장을 보고 차로 돌아오는데 다움이가 어떤 할아버지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할아버지는 다움이에게 먹을 것을 주었다. 다움이 아버지께서는 할아버지를 집까지 모셔다 드리고 그곳에서 몇 달 있어도 되냐고 부탁을 한다. 할아버지께서는 된다고 하셔서 깊은 산골에 살게 된다. 다움이가 방사선 치료 때문에 열, 설사, 기침 등 을 했었다. 그런데 할아버지께서 약초를 팔려고 약초를 캐다가 노루의 뼈를 수집했다. 그것을 끓여서 국물을 먹였는데 다움이는 열이 내리고, 구토, 설사 등 이런 증상들이 모두 사라졌다. 이렇게 시골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다가 다움이가 또 갑자기 아파지기 시작한 것이다. 그래서 다움이는 또 입원을 하게 되었다. 다움이에게 희망이 생겼다. 바로 골수 이식 수술이라는 것을 하면 된다는 것 이였다. 때마침 다움이에게 딱 맞는 골수를 찾았다는 것이다. 다움이 아버지는 수술비를 낼 형편이 못되어서 자신의 신장을 팔기로 하였다. 그런데 다움이 아버지는 간암이 걸렸다는 충격적인 판결을 받게 된다. 그래서 다움이 아버지는 각막을 팔기로 하였다. 그렇게 골수 이식수술을 시작하였는데 골수 이식수술에 성공한 것이다. 너무 기뻤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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