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고기를 읽고 나서 독서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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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3-08

가시고기를 읽고 나서 독서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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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감상문>
가시고기


나는 이 책을 전에 한번 읽은 적이 있다. 나는 살면서 감정을 잘 표현하지 않는 편이다. 그러나 읽고 나서 눈물을 흘리게 됐다. 전에 읽었던 내용을 되세기며 이 책의 독후감을 써보겠다.
다움이는 이제 겨우 10살인 꼬마 아이인데, 백혈병이라는 병에의해 맨날 고통에 허덕이며 살고 있다. 나는 10살 때는 엄마, 아빠의 사랑을 받으며 살았지만 좀 부족하다고 느꼈었다. 하지만 다움이를 보고 나는 그나마 그때 행복하게 살은것 같다. 다움이의 아빠는 다움이를 보살피느냐고 힘들게 살고 있다. 다움이가 병원에 많은 세월을 보냈지만 병은 낳지를 않았다. 다움이와 아빠, 간호사들은 이런 다움이를 위해 작은 희망이라도 가지며 포기하지 않고 다움이를 보살피고 있다. 다움이의 아빠는 다움이의 치료를 위해 있는돈을 다 병원비에 투자했다. 직장에도 짤리고도 계속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그는 다움이를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고되게 살고 있다. 나는 이 것을 보고 우리아빠가 조금이나마 부족함을 느꼈다. 항상 자상한 아빠가 되었으면 좋겠다. 열심히 치료를 해도 다움이의 병이 나을 기미가 안보였다. 그래서 다움이의 아빠는 마지막 방법인 골수 이식을 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하늘도 무심하시지... 다움이의 골수와 일치하는 골수를 찾지 못한 것이다. 그는 이제 모든것은 포기하고 다움이와 같이 여행을 갔다. 여행을 하면서 그는 한 노인을 만나서 산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그 노인은 전에 불치병에 걸렸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 산속을 들어와서 병이 낳게되어 계속 살고 있다고 하는 것이다. 처음에 다움이의 아빠는 이 말을 거짓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움이가 점점 건강해지자 그는 다움이에게 몸에 좋다는 음식들을 먹였다. 그러나 다움이는 산속에 온지 채 1달도 안되어 다시 병원신세를 지게 되었다. 병원에서 다움의 아빠는 다움의 엄마를 보게 되었다. 다움이의 엄마는 한가지 좋은 소식을 가지고 왔다. 그 소식은 바로 다움이의 골수와 일치하는 골수를 찾았다는 것이다. 참으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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