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나무를 읽고 독후감을써봐서염 가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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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0-12

가시나무를 읽고 독후감을써봐서염 가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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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무를 읽고....

방학이 끈나가는 개학 이틀전날 나는 급히 독후감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독후감을
쓸만한 책이 없어서 고민을 하였다. 그래서 나는 우리집 근처에 있는 책대여점에서 한 소설을 빌리게 되었다. 평소에 책을 거의 읽지 않아서 뭐가뭔지 몰라 곁포지 깨끗하고 책이름이 좋은 것 같은 것을 빌렸다. "페이지 수가 355쪽이나 되서 이거 언제다읽냐? ㅜ_ㅜ;" 라고 생각 하고 있었다. 책을 펴는 순간 내가 어렸을적에 그나마 읽던 동화책에 있는 그림이 없어서 더욱더 읽기가 어려울 것 같았다. 책을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으면서 그래도 좀 재미있다고 생각했다. 책을 읽다보니 벌써 100페이지를 읽었다. 여기까지 읽어보니 아덴이라는 여자가 산부인과 의사인 론이라는 남자와 결혼을 했다. 하지만 론이라는 사람은 아덴을 사랑해서 결혼을 한 것이 아니라 아덴의 아버지 소유인 병원을 이어받을려고 결혼을 한것이었다. 쩝... 아덴이 너무 불쌍하다. 그런데 론은 그것도 모자라 아덴에게 못되게 굴고 심지어는 어느 부부가 아이를 낳지못해서 대리모를 구해야 하는데 대리모를 구하기 힘드니 자기의 아내인 아덴에게 대리모를 해달라고 말했다. 대신 50만달러를 준다고 하였다. 그래서 아덴은 결심했다. 대리모를 눈감고 한번해주고 50만달러를 받고 병을 갖고 있는 아들인 조이와 같이 살 계획을... 자식까지 있는데 이혼을 결심한 것을 보면 론이 얼마나 아덴에게 못되게 굴었는지 알수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론은
환자를 환자로 보지 않고 돈을 주는 기계로만 생각하고 있던 약간 정신 나간(?) 사람이었다.
하여튼 아덴은 대리모를 해주고 50만원을 받고 이혼서류에 도장을 콰악~!!! 찍고 집을 나왔다.
아들 조이가 병을 견뎌내지 못하고 죽자 자기가 대리모로 나았던 매트라는 아이가 보고 싶어졌다. 그런데 우연히 맥크슬린 루드 라는 유명한 테니스 선수를 만나서 결혼까지 약속하는 사이가 되었다.
그런데 바로 이 사람이 바로 대리모를 구해달라는 부부의 남편이였던 것이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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