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1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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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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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인생이 3번으로 나위어져 있다면 중,고등학생 때에는 소위 말하는 막나가는 인생을 살아보고 싶고, 대학생 때에는 인생의 목표를 지니고 보람있게 살아보고, 나이를 먹으면 나의 말동무가 되어줄 이들과 정답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건 누구나가 원하는 인생의 목표이자 소망일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살 수 없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기에 우리는 한가지 목표를 위하여 나갈 수 밖에 없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공부뿐이다. 1학기 중간고사때 우리에게 말씀하신 우리학교 영어선생님의 말씀이 아직도 나의 심장 한구석을 울리고 있다. 새학기에 공부할 목표를 잃고 덤덤하게 의무적으로 하던 공부의 목적을 잠시나마 알려주었다.
하긴 하지만 왜 해야하는지 의문을 가졌던 공부... 단순히 “우리 엄마, 아빠 행복하게 해드리려고” 라는 걸 목표로 삼고 공부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이것들은 그 순간일뿐 나를 지속적으로 이끌어 줄 수 없었다. 아무리 굳은 결심을 해도 한 순간일 뿐이였다. 아직까지 영어선생님이 말씀하시던 그 때 그 순간이 생생하게 기억나는 것은 내가 그 말을 들은 후 내 주위를 한번 더 둘러 볼 수 있었던 기회를 가질수 있어서 였지 않을까 싶다. 내 주변에서 자신의 직업에 만족해하지 않는 사람을 보면 더욱더 절실하게 느껴진다. 이왕 한번뿐인 인생 저렇게 돈에 얽매여 원치않는 직업을 택하느니 지금 좀더 공부해두어서 나중에 어떤 직업을 선택하든 만족하는 삶을 사는게 낫지 않을까...말이다.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그 사람은 그 사람의 인생의 ⅓은 성공했다고 본다. 그만큼 우리는 자신이 갈 길을 정하기까지 많은 방황을 한다. 그리고 평생을 삶의 목표를 잊고 살아가는 이들도 있다. 그러기에 나는 나의 꿈, 목표를 찾기위해 공부를 한다고 본다.
15세~19세는 인생이 우리에게 내려주는 한차례 고비라고 생각한다. 사춘기...어느 과목에서든 올바른 길을 걷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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