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견 탄실이`를 읽고 안내견 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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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7-20

`안내견 탄실이`를 읽고 안내견 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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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견 탄실이’를 읽고
방학이 된 뒤로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인지 마음까지 스며드는 따듯한 정을 느끼며 이번 겨울을 보낼 수는 없나 생각하다가 아름답고, 따뜻한 정이 스며 있는 책 ‘안내견 탄실이’를 읽게 되었다.
처음에 앞표지를 보았을 때는 한 여자아이가 개와 같이 서 있는 것으로 보아서 개를 기르면서 생긴 감동 이야기 같았다.
그러나 읽고 나니 내 예상과는 달리 단발 머리한 여자아이는 시각 장애인 이어서 안내견인 탄실이가 도와주면서 생긴 일들을 아름답게 쓴 이야기였다.
시각 장애인인 ‘예나’는 4학년이 될 때부터 눈이 멀어져 아빠께서 안내견 사관학교에 있는 ‘탄실이’를 데려와 기르게 되었다.
그러나 아빠 회사가 망해 단칸방으로 이사를 가지만 꿈과 희망을 잃지 않은 덕분에 마라톤 대회에 나가서 비록 꼴찌를 했지만 탄실이와 예나의 따뜻한 정에 감동 받은 사람들의 격려 속에 특별상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난 이 책을 읽으며 중간 중간마다 가슴이 뭉클해졌다.
또한 책 속의 내용에 푹 젖어 옆에 누가 있는지도 모를 정도 였다.
나는 장애인이 지나 다니는 것을 보면 신기한 듯 쳐다보곤 하였는데 그런 잘못된 행동은 앞으로는 고치도록 노력하겠다.
그 때는 장애인의 심정은 생각하지 못하고 그랬던게 무척 부끄럽다.
또한 장애인은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줄로만 알았는데 ‘안내견 탄실이’를 읽고 난 뒤로는 장애인들도 할 수 있는 일은 얼마든지 많다는 걸 알았다. 특히 예나와 같은 시련을 겪은 헬렌켈러처럼 예나도 꼭 극복하였으면 좋겠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고픈 글귀가 있는데, 그것은 ‘모든 일에는 최선과 희망으로 이루어진다’라는 말이 다.
이 말은 나의 행동 하나 하나를 많이 반성하게끔 해준 말로, 오랫동안 나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면서 언제나 희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삶은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예나와 탄실이를 많은 사람들이 본 받아 더욱더 발전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
예나는 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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