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켈러`를 읽고 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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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0-15

`헬렌켈러`를 읽고 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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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켈러’를 읽고
헬렌 켈러는 담쟁이 덩굴과 장미가 어우러진 `푸른 담쟁이 집` 에서 태어난 예쁜 여자 아기 였다. 그녀는 가족들에게 기쁨을 주며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그러나 헬렌은 태어난 지 19개월만에 큰 병을 얻어, 아름다운 자연의 빛깔과 소리를 잃어버렸다.
신체가 자유롭지 못하게 된 어린 헬렌은 자신의 불행한 처지에 짜증을 내게 되고, 점차 성격이 거칠어져 갔다. 그러나 가정 교사 설리번 선생님은 헬렌의 눈가 귀가 되어주었다. 듣지도, 보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헬렌에게 말과 글과 사랑의 의미를 알려 주었다. 헬렌켈러가 훌륭한 인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기의 모든 것을 바친 설리번 선생님, 그 분의 고귀한 정신에 나는 고개가 저절로 숙여진다. 헬렌은 자기보다 더 불쌍한 사람들을 위하는 마음이 지극했다. 그래서 그들의 용기를 북돋우기 위해 글을 쓰고, 또 연설도 하였다. 그리고 실명 방지, 점차 보급 등 그녀의 업적은 손으로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빛의 천사` 헬렌켈러는 3중 불구자이면서도 절망하지도, 삶을 포기하지도 않았다. 그녀는 왕성한 의욕과 꿋꿋한 의지를 가지고 새로운 삶의 길을 찾아 스스로 피눈물나는 노력을 계속했다. 그녀는 장님, 벙어리, 귀머거리로서 최초로 대학 교육을 받은 사람이 되었고, 인문학 및 법학 박사의 칭호를 받았다. 헬렌 켈러는 한평생 맹인 복지 사업에 헌신했고, 가는 곳마다 신체 장애자들로부터 `파랑새의 방문`이라고 크게 환영을 받았으며, 모든 사람으로부터 `세 가지의 고통을 이긴 성녀`로 우러름을 받았다. 또한 사람이 되고자 했던 착한 학생과 사람을 만들고자 했던 위대한 스승, 인간이 되고자 했던 헬렌켈러의 의지가 없었다면, 아무리 위대한 스승이 있더라도 그 일은 이루어질 수 없고, 헬렌켈러가 자기의 장애를 극복하고자 아무리 노력해도 헌신적이고, 가장 적시 적절한 지도를 할 수 있는 스승이 없었다면 이 또한 이루어질 수 없다. 위대한 스승은 훌륭한 제자가 있어야 하고, 훌륭한 제자 역시 위대한 스승이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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