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고기를 읽고 가시고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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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3-21

가시고기를 읽고 가시고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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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고기를 읽고


가시고기책에는 다움이라는 10살 아이와 다움이의 아버지가 나온다. 다움이는 3학년부터 엄마 없이 아빠와 함께 지내오면서 앓고 오던 백혈병이라는 엄청난 병을 가지고 싸우면서 지냈다. 다움이는 치료도 하고 수술도 하면서 몇 개월 이 지났지만 백혈구의 수치가 낮아지지 않았다. 그래서 다움이에 아빠는 다움이를 퇴원 시키고, 한 한적한 시골에 한 할아버지 댁으로 갔다. 다움이는 할아버지 댁에서 지내고 있던 어느 날 다움이는 병이 재발하여 병원을 갔다. 병원에 가니 일본에서 다움이에게 딱 맞는 골수를 가진 사람이 있어 다움이는 수술을 할수있게 되었다. 하지만 다움이의 아빠는 병원비도, 수술비도 없었다. 그래서 다움이의 아빠는 자신의 장기를 팔기로 결심하고 다움이의 이식을 신청하였으나, 다움이의 아빠는 장기를 팔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다움이의 아빠는 결국 자기의 각막을 팔고 눈 한쪽을 잃게 되었다. 몇 달뒤 이식 수술을 받은 다움이가 나으려고 하자 뒤이어 아빠에게서 간암이 발견 된 것이 다. 그것도 이미 오랫동안 진행 되온 간암 말기를 선고 받았다. 프랑스에서 다움이의 엄마가 오고 다움이를 엄마에게 주기로 한 다움이는 아빠는 마지막까지 다움이에게 차갑게 대하면서 프랑스로 보내고 만다. 다움이를 보내고 그 병세가 더 악화 된 다움이의 아빠는 결국 시골 한 폐교에서 아빠는 마지막 날에 막을 내렸다. 프랑스에 있는 다움이는 아빠가 하늘 나라로 간지도 모르고 늘 아빠가 오기만을 기다렸다.
내가 감동을 느꼈던 부분은 다움이의 아빠가 시골다락방에서 외롭게 죽음을 맞이하는 부분 이다. 다움이의 병간호 때문에 자기가 간암으로 아파가는 것 도 모르고 다움으를 지키고 다움이의 엄마가 온다고 한 날에 자신이 아파가는 것을 숨기고 다움이를 프랑스로 떠나 보낸부분이다.그렇게 슬프게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는 부모님께 투정만 부리고 말썽만 피우는 것에 대해 그 아이와 아빠에게 미안한 생각까지 들었다.결국 아빠는 병을 이기지 못하고 돌아가셨지만 마음만은 편했을 것이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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