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진이라는 책을읽고 가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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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1-05

가족사진이라는 책을읽고 가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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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고구마 드럼통(가족 사진을 읽고)

엄마, 아빠를 잃어 버린 아이들, 참 불쌍하다.
누구나 다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는?
바로 고아이다.
그럼 이 이야기 속 불쌍한 아기는?
보람이이다.

하얗고 보들하고 귀여운 보람이를 왜 버렸을까?
보람이 친부모는 참 이상하다.
이혼한 부모일까"
선생님께서 추천 해 주신 책이다.
그리고 난 보람이가 보라네 가족이 되었을 때가 제일 감동적이였다.
남을 도우려는 마음을 가지고 계신 보라네 부모님께 큰 박수와 나의 뽀뽀를 선물하고 싶었다.
물론 착한 어른상도 주고 싶었다.
보라 아버지도 양부모 밑에서 자라서 보람이를 키울 생각이였겠지만 만약 보라 아버지께서
양부모 곁에서 자라지 않았다면 보람이를 키우지 않았을까?

나 혼자만 생각 안하고 공개적으로 줄거리를 말하면 보라는 외동딸인데 꿈에도 그리워하던
동생을 갖게 된다.
그런데 동생을 엄마께서 낳지 않고 보육원에서 데려와 기분 나빠 했는데
아빠께서도 보육원에서 자란 것을 알고 보람이와 가족사진을 찍자고 하고 사이가 좋아 진다는
단편동화이다.

난 아이를 버리는 어른들이 싫다.
자기가 낳았으면서 맘에 안 든다고 버리고 참 이상하다.
아기를 낳지 못하는 여자는 아기 가진게 부러울 건데.
난 엄마의 복덩어리라고 했다.
나와 내 동생은 각각 5년씩 차이를 두고 태어났다.
엄마께서 결혼하고 5년후에 날 낳고 또 5년 후에 성헌이를 낳았다.
그래서 엄마께서는 나와 내 동생을 복덩어리라고 하신다.
엄마께서도 결혼하고 아기가 생기지 않아서 걱정을 많이 하셨다고 하신다.
나와 내 동생을 낳고 하루하루 행복하시다고 하신다.

내가 만약 새침떼기 보라라면 보람이를 처음부터 받아 들일거다.
그 상황이면 보라에겐 동생이 없으니 갖고 싶기 때문이다.
그리고 보람이에게 잘 해 줄 거다.
난 앞으로 아기를 버리는 어른이 없으면 좋겠다.
그리고 보라 보람이 비록 친형제는 아니지만 서로 의지하며 보라는 막 나는 자기 동생
아니라고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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