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의 꿈을 일고 갈매기의 꿈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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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2-10

갈매기의 꿈을 일고 갈매기의 꿈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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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의 꿈을 읽고..
- 리쳐드 바크 지음

이 책은 한 갈매기인 조 나단의 경험을 적은 듯한 글이다. 이 책의 조 나단은 다른 갈매기와는 다르긴 다르다. 다른 갈매기들은 먹이를 먹기 위해 살지만 조 나단은 날기 위해 산다. 그는 다른 사람의 말에도 꿋꿋하게 비행연습을 했고 결국 그는 시속 340km로 비행도 할 수 있게 되었다. 거기에서도 계속 비행연습을 해서 글라이더처럼 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그런 기쁨도 잠시뿐이다. 갈매기들이 회이를 해서 조 나단은 갈매기들만의 법을 어겼다면 머나먼 다른 섬 낭떠러지에 살게 되었다. 하지만 조 나단은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나갔다. 나는 이 부분에서 조 나단이 죽는 줄 알았다. 물론 뒷부분이 많이 남아 있었지만 외냐하면 추방도 당하고, 아무도 없는 섬에 떨어졌는데 나였으면 아마도 추방도 당했고, 옆에 친구도 없어 죽었을 텐데.... 그리고 또 여기서 조 나단에게서 배울 점을 하나 느끼게 되었다. 조 나단과 갈매기들을 우리에게 비유를 해보았다. 우리와 비교하면 조 나단은 참 대단한 것이다. 다른 사람이 압박을 가하면 우리인간들은 거의 다 순순히 복중하게 되기 마련인데 조 나단은 다른 사람의 말에도 자기의 의견을 끝까지 가시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조 나단은 외딴섬 낭떠러지에 산지 1달이 될 무렵 갈매기 2마리가 찾아왔다. 조 나단은 그 갈매기 2마리와 상의 끝에 고향으로 다시 돌아가기로 약속하였다. 그 속력은 힘을 반만 들이고서 가장 잘 날던 때에 2배의 속력을 낼 수 있었다. 나는 이 때 조 나단의 대단함을 또다시 느꼈다. 그 때 오던 때 보다 2배의 속력으로 달라지만 힘은 반. 그만큼 노력을 했다는 사실이 나를 감동시켰다. 조 나단은 육지에 도착하자마자 ‘치앙’이라 갈매기한테 수련을 받아 치앙이 가르쳐 줄게 없을 쯤에 치앙 곁을 떠났다. 그리고 다른 갈매기들에게도 수련을 해 주었다. 그중에서도 초보가 있었는데 바로 프레츠린드 라는 갈매기이다. 조 나단은 그 갈매기에게 신경을 많이 썼고, 그프레츠린드는 한계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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