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의 꿈을 읽고 갈매기의 꿈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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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7-30

갈매기의 꿈을 읽고 갈매기의 꿈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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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의 꿈을 읽고…
지은이 : 리처드 바크
출판사 : 문예

삶의 본질이란 뭘까???
내가 중학교시절에 읽었던 것을 다시 읽어보니 느낌이 색달랐다. 그때 내가 처음 이책을 보았을 때는 제목부터 신비로운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엄청난 기대감을 가지고 한 장, 그리고 두 장을 읽어 갔다. 하지만 이번에 내가 이책을 새로이 다시 읽어 볼 때는 그런 엄청난 기대감보다는 그때 내가 본 갈매기라는 한 대상에게서 삶의 본질을 얻고 싶었다.
이 책 `갈매기의 꿈`의 주인공인 조나단 리빙스턴 시절은 먹기 위해서 나는 평범한 갈매기가 아니었다. 그가 평범한 갈매기가 아니라는 것은 첫 장을 넘기면서부터 느낄 수 있었다.
조나단은 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공중에서 날기 위해 나는 갈매기였다. 먹지 않아 뼈와 깃털 뿐이지만 그는 넓은 하늘을 마음껏 날 수 있었다. 결국 먹기 위해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갈매기족의 전통을 거역했다는 이유로 그는 동료 갈매기들 앞에서 치욕을 당하고 갈매기 무리에서 쫓겨났다. 그러나 그는 계속 연습하고 혼자 평화롭게 활공 연습을 하였다. 옆 장에 나와있는 사진을 슬쩍 보니 나까지 평화로워지는 것 같았다.
어쩌면 조나단 리빙스턴 시걸이 하늘을 자유롭게 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하늘을 존경하고 사랑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를 데리러 온 두 마리의 갈매기는 한 가지 과정이 끝나면 또 다른 과정을 시작해야 한다고 충고하였을 때 나는 내 자신이 부끄러워졌다. 나는 한 가지 일을 끝내면 어느 새 마음이 딴 곳에 가있을 뿐 두 번째 일은 찾지 않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한 가지의 과정을 하고 나서는 또 다른 하나의 과정을 찾도록 노력하여야 겠다.
조나단 리빙스턴 시걸은 자신과 마찬가지로 날고 싶어하는 갈매기의 떼와 합류했고 그 곳에서 이제까지 그가 알고 있었던 것을 제외하고 많은 비행 기술을 배워갔다. 또 원로 갈매기 치앙에게서 순간 이동 비행을 배워갔다. 그러나 조나단은 사랑의 의미를 알면 알수록 땅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나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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