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의 꿈을 읽고나서 갈매기의꿈독후감 갈매기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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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1-07

갈매기의 꿈을 읽고나서 갈매기의꿈독후감 갈매기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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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가져라
<갈매기의 꿈>을 읽고

방청소를 하다가 책장 한 쪽에 예쁘게 꽂아있는 책 한권을 보았다. 그 책의 이름은 <갈매기의 꿈>이었다. 처음에는 그냥 두려고 했는데 제목이 나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과연 갈매기가 어떤 꿈을 가지고 있는 걸까 하고 말이다.
책을 읽어보니 실제로 이 책에는 갈매기들이 의인화 되어 나왔다. 다른 평범한 갈매기들은 부두와 고깃배 주위에서 싸우기나 하고 빵이나 생선조각에 급급하여 살고 있는데 유독 한 갈매기만 하늘을 나는 연습을 열심히 하였다. 그 갈매기의 이름은 조나단 리빙스턴이였다. 조나단은 아주 높이 그리고 빠르게 날고 싶어했다. 그런데 그만 조나단은 연습 도중에 떨어지도 말았다. 새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은 아주 창피하고 망신스러운 일이다. 나라면 그 일이 있은 후 부터는 높이 나는 생각을 버리고 그냥 다른 평범한 갈매기들처럼 먹이를 먹기 위해서만 날았을 것이다. 하지만 갈매기 조나단은 그렇지가 않았다. 아주 빠르게 날아서 시속 112킬로미터라는 속도까지 날았다. 물론 이 속도도 매우 빠른 것이지만 조나단은 이 이상은 빨리 날 수 가 없었다. 그래서 조나단은 열심히 생각했다. 그리고는 그 해답을 찾게된다.
나는 절망하지 않고 무슨 일이든지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시련을 이겨내는 조나단이 멋있게 보였다. 결국 조나단은 시속 144킬로미터라는 속도 까지 낼 수 있었다. 하지만 그 속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이렇게 열심히 연습하던 조나단도 계속되는 실패에 좌절하고 말았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매처럼 빨리 날려면 짧은 날개가 필요해!”라고 들렸다. 그 때 조나단은 ‘아 맞아’하고 생각을 하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날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비록 날개는 없지만...... 갈매기들 그리고 새들은 날개가 있어서 마음대로 훨훨 날 수 있으니까 정말 부럽다. 하지만 다른 갈매기들처럼 그런 날개를 달고서도 고작 먹는 것에만 쓴다는 것은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나단이야 말로 꿈을 가지고 그 꿈에 날개를 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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