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의 꿈을 읽고나서 갈매기의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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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2-27

갈매기의 꿈을 읽고나서 갈매기의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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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 책 이름 : 갈매기의 꿈
학 번 : 지은이 : 리처드바크

이 책은 3부 작으로 나눠져 있어 읽기 쉽고 부담 갖지 않게 하는 책이다. 또한 중간 중간에 검은색 배경에 하얀 갈매기들이 대조되는 것이 들떠 있는 나의 마음을 가볍게 만들어준다. 첫 페이지에서 눈에 띄는 한 문장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 가장 높이 나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 본다.” 이다. 이 문장을 나름대로 해석해보면 꿈을 크게 갖고 좁은 곳에서의 생활에만 적응하지 말고 넓은 곳을 돌아 다녀보며 그 넓은 곳을 적응해 보라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 문장은 이해가 가면서도 이 문장을 말로 표현해서 쓰려니깐 정리가 잘 안 된다.
책 속의 주인공은 사람이 아닌 조나단 리빙스턴 시걸이라는 이름을 가진 갈매기이다. 다른 갈매기들이 먹이 잡는 연습을 하고 있을 때 조나단은 나는 연습을 중요시 여기며 나는 연습만을 반복하고 또 반복하였다. 반복 끝에 조나단은 비행의 여러 가지들을 알게 되었다. 나는 것을 통해 초현실적 존재까지 도달하려는 조나단. 목표를 눈 앞에 정해 놓고 그 목표를 이루고 나서의 기쁨과 행복. 자기가 이루어냈다는 기쁨에 하루 하루를 쉬지 않고,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는 게 삶을 사는 재미가 이닐 듯 싶다.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도중에 힘이 들고 어려운 일이 닥쳐 있을 터인데 포기하지 않는 조나단의 모습이 맘에 들었다. 끈기 있는 노력 끝에 모???표 달성을 한 모습.. 생각만 해봐도 너무 아름다운 광경이였다. 꼭 동화 속 한편의 그림 같았다.
삼 속에서 먹는 것, 싸우는 것들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끊임없이 거듭나야 한다는 것이다. 오늘 뛰지 아니하면 내일은 어제 하지 않는 것의 두 배로 뛰어야 한다는 것.. 책 속의 세계에서 배운 것을 통해서 나의 한계를 극복해 나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다.
세계가 작게 느껴질 수 있어도 넓은 마음으로 큰 꿈을 가지고 하루 하루를 뜻있고 보람찬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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