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를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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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5-27

감자를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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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1900~1951)

호는 금동*춘사. 평양 상수리에서 태어났다.1914년 도일하여 도쿄메이지 학원 중학부와 가와바타 미술학교를 다녔다.1919년 주요한,김환종 등과 함께 일본에서 한국 최초의 순문예지 <창조>를 발간하고 데뷔작인 <약한자의 슬픔>을,2호에는 <배따라기>를 발표하였다. 김동인의 작품 경향은 자연주의로부터 인도주의,민족주의,탐미주의,낭만주의에 두루 걸쳐 있으며, 한작품 안에서도 여러 경향이 함

복녀는 열다섯 살에 스무 살 위인 동네 홀아비에게 팔십원에 팔려 시집을 간다. 남편은 지독한 게으름뱅이로 소작 받은 밭에 종자만 뿌리고는 돌보지 않고 가을이 되면 되는대로 거두어 올해는 흉작이라면서 소작료도 내지 않는다. 이렇게 몇 년이 지나자 아무도 소작을 주지 않아 복녀 내외는 평양성 안으로 들어와 막벌이를 한다. 그러나 워낙 남편이 게을러서 막벌이도 제대로 되지 않는다. 또 어떤 집에 행랑살이로 들어가기도 했지만 그 집에서도 남편 때문에 쫓겨나고 결국 칠성문 밖의 거지들이 사응 빈민굴에 흘러든다. 어느 날 기자묘 솔밭에 송충이가 끓자 평양부에서는 빈민굴의 여인들을 임부로 쓴다. 복녀가 며칠 일을 하다가 보니 젊은 여인부 여남은 사람은 일도 하지 않고 나무 밑에서 노닥거리는데도 복녀 보다 하루품삯을 팔전이나 더 받는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어느 날,감독관이 복녀를 부른다. 복녀는 감독관에게 몸을 허락하고 다음날부터는 나무 밑에서 쉬는 여인부가 된다. 가을이 되면 빈민굴의 여인들은 칠성문밖 중국인 채마밭에서 고구마나 감자 등속을 도둑질한다. 어느 날 복녀는 왕 서방의 채마밭에서 고구마를 훔쳐 나오다가 왕 서방에게 들켜 몸을 허락하고 존 삼원을 받는다. 그리고 이때부터 왕 서방과 계속 거래하게 된다. 다음 해 봄이 되자 복녀는 왕 서방이 젊은 색시를 얻는다는 소식을 듣고 분노 한다.마침내 색시가 오자 복녀는 새벽에 왕 서방 집을 덮쳐 왕 서방을 위협하다가 왕 서방에 의해 살해 된다.복녀의 송장은 사흘이 지나도록 묻히지 못하다가 사흘째 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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