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탕 교회 이야기를 읽고 감자탕교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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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2-26

감자탕 교회 이야기를 읽고 감자탕교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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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행복하다. 그들의 삶에 다른 무엇도 아닌 예수 그리스도가 깊이 뿌리 밖혀 있지 때문에 그들은 너무나 행복하다. 이 책을 보면서 난 이런 생각을 해 보았다. 제목이 우스꽝스럽고 궁금하여 독서 모임에서 함께 읽었다. 사실은 우리가 추구해야 할 하나의 모델이 될 것이란 기대에서 선택했다. 기대는 그리 빗나가지 않았다. 광염 교회가 속한 교단의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보면 파격적인 교회다. 하나님의 말씀은 여러 경로를 통해서 우리에게 다가온다. 하지만 그 가운데 우리가 부정할 수 없는 것은 우리의 목자되신 목사님을 통해서 나오는 하나님의 음성에 우리는 변화되고 결단하고 주님앞에서 죄인임을 고백하게 됨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 교회는 목사님만이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위에서 목회자와 성도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지만 유난히 이 책을 읽으면서 목사님을 향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감자탕교회 이야기의 책을 보면 사도행전 2장 41절 이후의 모습이 생각이 난다. 한국교회의 바른 모습이기 이전에 하나님께서 반석위에 세우셨던 초대교회의 모습이다. 오늘날의 교회모습이 어떻고 저렇고를 다 떠나서 이 책에서 내가 담았던 것은 바로 조현삼 목사님의 목회철학이었던 `아버지의 마음`과 `사람을 세우는 교회`라는 것이다. 목사님께서 직접 유럽의 어느나라를 다녀오면서 사람은 없고 텅비어있는 교회의 건물(예배당)을 보면서 사람 중심의 목회를 하여야겠다고 다짐했다고 한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투명성에 관한 부분이었다. 조현삼 목사님에 대한 권위는 스스로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와 성도간의 교통함과 성도들에 의해 만들어진 권위이고 그것을 권력으로 삼지 않는 목사님의 마음이 생각이 났다. 지역사회속에서 말없이 스며들고 좀더 안락한 곳으로 이사하고픈 마음도 많았을테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재물역시도 전도와 구제를 위하여 사용하고 계신다고 한다. 아마도 그런 교회의 모습이라면 교회의 문턱이 그리 높아보이지는 않는다.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에 내가 느꼈던 것…(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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