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과 이성 감정과 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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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감정과 이성 감정과 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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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과 이성을 읽고

인간은 이성과 감정에 의해 살아가며 그 사람의 성격이 드러난다. 감정을 중시하는 사람, 이성을 중시하는 사람에 따라 좋아하는 취향이 다르고 또 성격도 현저히 차이난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이성을 더 중요시하는 사람은 대부분 침착하고 정확하고 계획적이며 쓸데없는 감정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일을 수행한다. 그러나 감정이 이성보다 더 강한 사람은 조그만 일이 일어나도 쉽게 냉정을 잃고 감성적이 되며 눈물을 흘리거나 또는 웃음을 참지 못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더 쉽게 잘 도와주며 충동구매도 이성적인 사람보다 더 잦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어떠한 타입의 사람이 더 중요한지 내가 감히 판단할 수는 없지만, 내 성격은 이성적인 것보다 조그만 일에도 감동을 받고 울고 웃는 감성이 강한 타입인 것 같다. 이러한 양면성이 모두 각각 장단접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나친 감정의 변화를 통제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성격상의 문제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사람의 여러 가지 기본적인 감정에 대한말로 "바로 이거야“라는 정확하고 확실한 정의와 함께 예시를 들어 그 감정을 설명하고 분석하고 있으며 그러한 것들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쉽게 감정을 통제할 수 있는지 제시해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그러한 인간의 기본적인 감정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으며 그동안 우리를 지배해 온 감정의 정체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었다.
먼저 위험한 감정들의 하나인 분노는 우리의 사회적 생활의 중심적인 특징을 이루는 것이고 사회관계를 형성하는 데 매우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것이다. 분노는 적대감이라는 말과 혼란되기 쉬운데 적대감은 감정이 아닌 감정적 태도를 나타내는 말이며 분노는 감정을 뜻한다. 분노에서 가장 큰 문제는 분노와 분노를 자극한 상황을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하는 것이라고 한다. 한 번 분노를 가져온 행위는 다시 보복을 가져와 악순환이 되기 쉽다고 한다. 이 부분에서 나는 내가 사소한 일에도 열이 올라 쉽게 분노라는 감정에 휩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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