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땅쇠를 읽고 , , 개땅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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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1-07

개땅쇠를 읽고 , , 개땅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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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 : 개땅쇠
지은이 : 정혜왕


개땅쇠를 읽고나서 ,,,,



여름 방학식을 하는 날인데도 병근이는 벌을 서고 있었다.
그 이유는 어제 학교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아파트 단지에 사는 우람이와 싸움을 하였기 때문이다. 우람이가 먼저 병근이가 제일 싫어하는 말인 ‘개땅쇠’ 라고 놀렸기 때문에 싸우게 되었다. 병근이가 억울한 점은 우람이가 먼저 놀렸지만, 코피를 터뜨렸다는 이유만으로 선생님은 병근이 혼자만 벌 서게 하셨다. 우람이는 아파트에 살고, 병근이와 몇몇 아이들은 벌말에 살고 있었다...
병근이는 우람이가 오기 전에는 공부도 매일 1등만 하고, 선생님들의 칭찬을 한 몸에 받고, 4학년이 될 때까지 한번도 반장 자리를 놓쳐 본 적이 없을 정도였다. 하지만 아파트 아이들이 나타난 뒤, 이야기는 달라졌다. 아파트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면서 만든 건물이였다...
그리고 학교에서 반장 선거를 하였는데 우람이가 반장이 되고 말았다. 병근이는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 날 우람이와 우람이를 따르는 몇몇 아이들은 갯벌로 나갔다. 갯벌에서 우람이와 다른 아이들이 놀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우람이를 본 병근이는 아이들과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몇 시간이 지났을까? 병근이는 한 아이에게서 아파트 아이들이 안개에 갇혀 갯벌에서 나오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병근이는 갇혀 있는 우람이와 다른 아이들을 가서 힘들게 구해주었다. 안개에서 빠져 나왔을 때 우람이는 병근이에게 귓속말로 ‘미안해. 그릐고 고마워’ 라고 말하였다.........




<느낀점>
싸우면 정이 든다는 말이 있는데 이 이야기가 딱 맞아 떨어 지는 것 같다. 나도 이런 적이 있었다. 생전 모르는 얘가 나에게 싸움을 걸어서 싸움을 하게 되었지만 어느 샌가 그 얘가 나는 친해져 있었다. 그 사건으로 인해서 싸우면 정 든 다는 말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해봤다. 싸우면 정 든 다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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