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는작아도탑을쌓는다를 명상하고서 명상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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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7-30

개미는작아도탑을쌓는다를 명상하고서 명상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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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감상문
개미는 작아도 탑을 쌓는다를 명상하고서


개미는 작아도 탑을 쌓는다?
약간은 의아한 그런 말이다. 처음 들어보면 약간 이상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그말을 이해하고 뜻을 알면 교훈과 감동을 얻을 수 있다.
개미는 작아도 탑을 쌓는다.
끈기 있게 노력하면 어떤 일인들 못할게 없다라는 뜻이다.
하지만 개미는 작아도 탑을 쌓는다는 너무 말이 안 되는 말이다. 그 작은 개미가 아무리 모여도 탑을 쌓는 것은 이해가 안간다. 하지만 난 명상을 하고 나서 그 의미를 깨달았다. 개미는 비록 작은 곤충이지만 부지런하다. 그리고 협동심이 강하다. 그래서 이런 말도 생겨난 거 같다. 나는 개미의 행동을 우리가 배워야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무슨 일을 하다가도 벅찰 때가 있다. 그런 우린 어떻게 하는가? 힘들은 데도 혼자 계속 해야만 하는가? 아니다.
우리는 협동을 해야 한다. 협동이란 무엇인가?
서로 돕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협동에서 협동 정신을 기를 수 있다. 우리는 협동 정신을 발휘할 때 우리가 원하는 복된 사회를 이룩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나는 지나치게 협동을 해서도 안 된다고 한다. 너무 지나치게 하면 남에게 의지하게 되고 정작 자기가 하는 일은 무엇인가? 그러므로 나는 벅찰 때나 힘이 들 때 비로소 협동을 해야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명상을 하고 이 말이 제일 생각난다.
‘우리는 이 나라의 꿈이요 희망입니다.’ 얼마나 멋진 말인가?
하지만 우리는 아직 어리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는 아니다. 우리가 바르게 자라고 지혜를 기르면, 조국의 앞날은 지금보다 더 찬란한 문화를 이룩하게 될 꺼다. 우리는 바르게 자라고 지혜를 겸비하며 자라나가야 한다. 앞에 말했듯이 우리는 이 나라의 꿈이고 희망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공부를 열심히 하고 건강하게 자라야 한다. 하지만 이것만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우리나라의 이익인가? 나는 그렇게 생각안한다.
우리는 그밖에 할 일도 많다. 길가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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