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읽는 세계사를 읽고 일반독후감 거꾸로 읽는 세계사 독후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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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1-10

거꾸로 읽는 세계사를 읽고 일반독후감 거꾸로 읽는 세계사 독후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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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첫걸음 ‘나는 고발한다’

에밀졸라, 「나는 고발한다」中. 나는 궁극적 승리에 대해 조금도 절망하지 않습니다. 더욱 강력한 신념으로 거듭 말합니다. 진실이 행군하고 있으며 아무도 그 길을 막을 수 없음을! 진실이 지하에 묻히면 자라납니다. 그리고 무서운 폭발력을 축적합니다. 이것이 폭발하는 날에는 세상 모든 것을 휩쓸어버릴 것입니다. 내가 취한 행동은 진실과 정의의 폭발을 서두르기 위한 혁명적 조치입니다. 그처럼 많은 것을 지탱해왔고 행복에의 권리를 소유하고 있는 인류의 이름에 대한 지극한 정열만이 내가 가지고 있는 전부입니다. 나의 불타는 항의는 내 영혼의 외침일 뿐입니다. 이 외침으로 인해 법정으로 끌려간다 해도 나는 그것을 감수할 것입니다. 다만 청천백일 하에 나를 심문하도록 해주십시오! 나는 기다리고 있습니다.
1894년 당시 프랑스는 독일과 매우 민감한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던 9월 어느 날. 프랑스 육군 참모총장 정보요원이 프랑스 주재 독일 대사관 우편함에서 편지 한 장을 훔쳤다. 그 편지는 프랑스 육군의 군사기밀이 담긴 명세서였다. 프랑스에서는 조사를 벌였고 범인이 잡혔다. 알프레드 드레퓌스 대위. 필체가 비슷하다는 이유 + 그가 유태인이라는 점. 평소 그를 싫어하던 상관들은 거짓 증거를 대어 드레퓌스를 유죄라고 했다. 결과는 유죄, 무기징역.
드레퓌스는 감옥에 갇히고 그렇게 끝날 것 같았다. 그런데 드레퓌스의 형, 마티외가 한 신문에 거짓 기사를 실었다. 또, 르마텡 이라는 신문이 명세서 사본을 구해 실었다. 에밀 졸라라는 작가가 로로르 신문에 나는 고발한다 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했다. 여러 유럽 국가에서 프랑스를 비난했다. 또, 프랑스 대사관 앞에서 시위했다. 여러 지식인들이 성명서를 발표했다. 진범인 에스테라지와 짜고 문서를 날조한 앙리중령이 자살했다.
드레퓌스는 풀려났다. 무죄로 판명이 났다. 그 후 드레퓌스는 1차 세계대전에 참전, 중령으로 진급했고. 1935년 세상을 떠났다. 드레퓌스 사건은 이렇게 끝났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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