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읽는 세계사를 읽고나서 거꾸로 읽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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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1-06

거꾸로 읽는 세계사를 읽고나서 거꾸로 읽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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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꾸로 읽는 세계사’를 읽고 -

옛날부터 이 책을 읽고 싶었고 언젠가는 꼭 읽어야지 하면서 있었는데 학교 도서관에 책이 있길래 이번 기회에 한번 읽어 보았다. 좀 오래된 책이라 종이도 누렇고 글자도 다른 책들에 비해 굉장히 많았지만 사진도 나와 있고 내용도 이해하기 쉽도록 적혀 있어서 책을 읽는 동안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다. 더욱이 각 사건과 함께 사진이 붙어 있어서 더 현실감 있게 세계사를 이해할 수 있었다.
거꾸로 읽는 세계사.. 말 그대로 현대에 일어난 일부터 20세기 초반에 일어난 일까지 거꾸로 중요한 사건들을 중심으로 실제 사진과 함께 세계의 역사에 관해 적어 놓은 책이다. 드레퓌스사건, 피의 일요일, 사라예보사건, 러시아 10월 혁명, 대공황, 대장정, 아돌프 히틀러, 거부하는 팔레스타인, 미완의 혁명 4?19, 베트남전쟁, 검은 이카루스: 말콤 X, 일본의 역사왜곡, 핵과 인간, 20세기의 종언: 독일통일에 관한 주제들로 총 1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각 장의 줄거리를 간단히 요약해 보면 우선 첫 번째로 나오는 “드레퓌스사건”은 19세기 말 프랑스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육군 대위였던 드레퓌스가 독일 대사관에 군사정보를 팔았다는 간첩혐의를 받은데서 비롯된다. 정보 서류의 필적이 드레퓌스의 필적과 같다는 이유만으로 그가 혐의를 받은 것이다. 하지만 다른 이면으론 그가 유대인이라는 점이 더욱 강하게 적용 되었다. 결국 드레퓌스는 결백을 주장하였지만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 후엔 ‘나는 고발한다’라는 제목의 논설을 쓴 에밀 졸라와 같은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인해 진실이 거짓을 누름으로 진실이 승리 할 수 있었다. 드레퓌스 사건은 개인의 석방 문제가 정치적 쟁점으로 확대되면서 정치적으로 큰 물의를 빚은 사건이었다.
다음 장의 “피의 일요일”은 러시아 역사에 관련된 일이다. 1905년 1월 9일 일요일 러시아 페테르부르크의 동궁광장에서 끔찍한 노동자 대학살이 일어났다. 가퐁 신부를 구축으로 한 노동자들이 갖가지 경제적, 정치적…(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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