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쟁이와 모나리자를 읽고 거짓말쟁이와 모나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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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9-02

거짓말쟁이와 모나리자를 읽고 거짓말쟁이와 모나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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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와 모나리자’를 읽고

Lie의 뜻은 거짓말이다. 다빈치의 그림을 좌지우지한 살라이의 이름에 들이있는 말이다. 살라이라는 작은 거짓말쟁이가 다빈치의 그림을 좌지우지하는 건 놀라운 일이 아닌가?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우연한 기회로 살라이를 만나게 된다. 살라이는 말주변이 좋아 다빈치를 즐겁게 해주고, 살라이를 통해서 베아트리체와 여러사람을 만나게 된다. 또, 살라이를 통해 여러 사건과 과정을 거치며 자신의 작품도 남기게 되었다. 자신의 작품도 남기게 되었다. 자신의 걸작 모나리자도 살라이의 혓바닥으로 인해 그렸다. 다빈치와 살라이는 살라이의 소매치기로 만나게 되었는데 이떄 살라이는 다빈치를 하느님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이 장면은 다빈치의 예리함과 여유로움, 살라이의 뻔뻔함이 만나는 순간이다. 이 뻔뻔함과 명랑한 성격으로 베아트리체와의 만남에서 친해질 수 있었던 것이다. 살라이와의 만남은 베아트리체의 매력을 모든 사람들이 알 수 있게 한 계기였으며, 살라이에게도 베아트리체를 진심으로 좋게하게한 계기가 아니였나 한다. 살라이는 다빈치의 아이디어나 스케치를 빌려서 팔았으며, 나중에는 관람료를 받으면서 작업장을 공개하기도 하였다. 이 사업을 통해 자신의 집에 돈을 대어주기도 하였지만 살라이의 계산적인 성격과 뻔뻔함을 다시 느낄 수가 있었다. 다빈치와 살라이는 베아트리체가 죽고 프랑스가 밀라노를 치자 다빈치가 청년시절을 보낸 피렌체로 떠나 버렸다. 그곳에서 다빈치는 미켈란젤로와 경쟁을 하기도 하였으며, 이사벨라 즉, 죽은 죽은 베아트리체의 언니의 초상화의 목탄 밑그림도 그렸다. 3년 뒤에도 이 목탄 밑그림에는 색이 칠해지지 않았지만 말이다. 여기서 다빈치는 왜 미켈란젤로와 사이가 좋지 않았을까? 라는 의문이 생기기도 한다. 서로의 외형적인 모습이 상대적이다. 다빈치는 미남형, 미켈란젤로는 평범형이었기 때문일까? 아니면 서로의 경쟁심 때문일까? 라는 추측도 해보지만 이 둘의 관계를 요모조모 뜯어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다. 그리고 이사벨라의 그림말이다. 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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