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쟁이와모나리자를 읽고,,,,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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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1-28

거짓말쟁이와모나리자를 읽고,,,,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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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거짓말쟁이와 모나리자 날짜 : 2003년 7월 30일 이름 : 지은이 : E. L.코닉스버그 전 세계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그리고 “모나리자” 라는 작품에 대해서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것이다
이책은 작품 “모나리자” 의 뒷 얘기이다.
처음에 이책을 봤을 때는 굉장히 지루하고 따분할 줄 알았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살라이는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좀도둑이며, 거짓말쟁이이다.
그런데 우연히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만나 레오나르도의 견습생이 되었다.
살라이는 좋았을지 몰라도 왜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좀도둑쟁이를 옆에 두었을까?
나는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않았다. 그런데 책을 다 읽고 나서 살라이는 사람의 겉을 보지 않고 사람의 속을 본다는 것을 알았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큰 부자와 귀족들이 자기들의 초상화를 그려 달라고 부탁하지만 결코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초상화를 그려 주지 않았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어리석다고 생각했었다. 귀족들의 초상화를 그려주면 돈도 많이 받아서 생활도 풍요로워질 텐데 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귀족들의 초상화를 그려주지 않는걸 보고 그건 자만심때문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게 아니었다.
왜냐하면 공작의 부인인 베아트리체는 그려주었기 때문이었다.
왜냐하면 외모는 못생겼지만 진정한 아름다움을 베아트리체가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살라이도 못생긴 베아트리체를 좋아하고,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베아트리체의 초상화만은 그려주고 나는 베아트리체의 마음이 얼마나 예뻤을지 궁금하다.
어느날, 베아트리체는 자신의 초상화도 완성시키지 못한채 베아트리체는 죽은 사내아기를 나으면서 베아트리체도 죽게된다.
베아트리체의 죽음으로 인해서 살라이는 무척 슬퍼했다.
하지만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삶은 반드시 죽음을 낳기 마련이지.”라는 말을 하며,
슬퍼하는 기색이 없어보였다. 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참 냉정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다가 상인의 부인인 모나리자를 만나게 되고, 모나리자는 베아트리체의 모…(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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