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버 여행기를 읽고 나서 걸리버 여행기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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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03

걸리버 여행기를 읽고 나서 걸리버 여행기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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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 여행기를 읽고 나서
저자 : 조나단 스위프트
출판사 : 글동산

걸리버 여행기를 읽고 나는 감동과 고칠 점 또는 다른 나라의 말들을 알 수가 있었다. 나는 걸리버 여행기를 얼마나 흥미롭게 읽었는지 모른다. 우선 나는 첫 장을 넘기면서 걸리버에 대한 책을 읽어 나갔다. 걸리버가 바다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졌다. 그런데 바다의 꿈을 가지고 있으면서 의사가 되었다. 하지만 의사가 되어도 바다를 여행하겠다는 꿈을 간직하면서 생활을 했다. 그리고 나서 걸리버는 바다를 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 걸리버는 날뛰듯이 기뻤다. 그래서 배를 타고 여행을 하면서 병에 걸린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런데 비가 오더니 비가 세차게 와서 그만 배가 부셔져서 모두 헤어지고 걸리버는 간신히 살아 남기는 했는데 어떤 섬에 떠 내려왔다. 난리를 쳤던 폭풍도 갈아앉는 것을 보고 걸리버는 힘이 없어 그만 의식을 잃었다. 아침이 되자 걸리버가 눈을 떴다. 그런데 팔과 다리가 움직이지가 않았다. 걸리버는 팔이 간지러워서 팔의 뒤꿈치를 보았는데 15㎝ 되어 보이는 사람이 내 팔 뒤꿈치에 있었던 것이다.
걸리버는 간신히 팔을 풀어서 다 풀어져 싶다고 생각하여 일어나려고 하니까 머리카락까지 바늘 같은 것으로 찍어 놓은 것이다. 그래서 일어나지 못하고 누워 있었다. 그러자 왕이 모두 풀어 주어라고 해서 풀어 주었다. 왕은 걸리버에게 말을 했다. 우리 나라를 해치로 온 것이냐고 아니 헤치지 않을 것이냐고 말이다. 그러자 걸리버는 해치지 않을 것이라고 하면서 배를 움켜잡았다.
그러자 걸리버는 배가 고프다고 말을 했다. 그런데 왕은 무슨 말이냐 듯이 계속 쳐보기만 했다. 그래서 걸리버는 이 나라는 영국 을 못 알아듣는 구나 하고서 시늉을 했다. 왕은 알아들었는지 부하들에게 시켜서 음식과 물을 가지고 오라고 했다. 음식은 아주 작아서 먹어도 배는 부르지 않았다. 하지만 배가 어느 정도 찼다는 싶어서 그만 가지고 오라고 왕에게 시늉을 했다. 그러자 왕은 그만 그치고 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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