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버 여행기를 읽고나서 걸리버여행기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걸리버 여행기를 읽고나서 걸리버여행기.hwp   [size : 5 Kbyte]
  89   2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1-10-04

걸리버 여행기를 읽고나서 걸리버여행기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책 정리를 하다가 어렸을 적에 한번쯤은 동화책으로 읽었던 걸리버 여행기가 소설책으로 있어서 다시 한번 읽게 되었다.
어렸을 적 읽었던 걸리버 여행기를 다시 읽으니 색다르고 책을 한 장 한 장 읽어 나갈 때 마다 흥미롭게 느껴졌다.
걸리버는 노팅엄 주의 조촐한 장원에서 태어났다.
14영국이나 네덜란드에서 공부를 했으며, 이후 외과의사로서 배를 타고 두세 차례 항해를 마친 뒤에는 결혼도 하고 병원도 개업 한다. 하지만 다시 그의 항해는 시작된다.
첫 번째 항해에서 배는 난파 되어서 어느 섬에 표착 한다. 그곳은 소인들이 사는 나라로 모두6인치가 채 못 되는 키를 가지고 있었다. 걸리버에게 이곳에 있는 모든 것들이 작게만 보였다. 한번은 그 섬에 어마어마한 불이 낫는데 걸리버가 큰 불이 난 곳에 소변은 한줄기 쏟자 그곳의 불은 불씨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
그 곳에서 걸리버는 어마어마한 거인으로 여겨졌다.
그 다음 항해에서 다다른 곳은 거인의 섬으로, 그 곳의 왕은 엄청나게 큰 사람이었다. 왕뿐 아니라 그곳에 있는 모든 주민들은 모두 키가 60미터는 되는 엄청난 거인들이었다. 걸리버는 그곳에서 아주 작은 소인에 지나지 않았다.
세 번째 항해에서는 해적에게 습격을 당래 초라한 보트에 몸을 싣고 떠돌아다니는 신세가 된다.
어느 날 걸리버는 섬 하나를 발견하는데 이 곳은 하늘을 나는 섬으로 이 곳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공상가 뿐 이었다.
그밖에 다른 섬에도 가 보는데 그 곳에서는 죽지 않는 사람들과 만나게 된다. 걸리버는 그 곳에서 아무리 죽으려고 해도 그것이 허락되지 않는 기묘한 슬픈 광경을 보고는 몹시 놀란다.
그리고 걸리버가 마지막에 들린 섬은 피이남 섬이라고 불리 우는 곳 이었다.
그곳의 주민들은 누구나 말의 모습을 하고 있으나 모두들 높은 지성과 자제력을 갖고 있으며, 예절 또한 바른 대단히 지혜롭고 아름다운 존재들이었다.
이렇게 여러 개의 섬들에 머무르고 항해하면서 걸리버는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였다.
나는 이런 걸리버…(생략)




걸리버여행기를읽고나서걸리버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