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버여행기를 읽고나서 걸리버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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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0-22

걸리버여행기를 읽고나서 걸리버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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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 여행기

어머니께서 선물로 책 41권을 사 주셨다. 여러책 중에서 나는 걸리버 여행기를 먼저 읽어 보았다. 책 표지부터 내 마을을 끌었기 때문이다.
과연 이 책은 흥미진진한 책이었다 누구나 한 버 읽기 시작하면 손에서 놓을 수 없을 것이다.
주인공 걸리버가 심한 태풍이 불어 밴드맨스랜드의 북서쪽으로 달려가자마자 쓰러져 버렸을 때 나는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지쳐서 쓰러진 것을 알았을 때 얼마나 다행스러웠는지 몰느다. 걸리버가 정신을 차려 한 손에는 활 다른 한 손에는 화살을 쥐고 등에는 화살통을 매고 있는 약 십육 센티미터 정도의 사람들이 사십 명 정도가 가슴위로 올라왔을 때 걸리버는 놀라서 소리를 질렀다. 내가 걸리버였더라도 소리를 지르고 팔 다리에 각각 단단히 묶여있는 가늘고 숨 낳은 줄에서 벗어나려 발버둥 쳤을 것이다.
거기다 화살과 창으로 공격하기도 하는 걸 보면서 나도 함께 화가 나고 분했다. 하지만 화살과 창들은 걸리버에겐 간지럽다는 느낌뿐이었다.
그 곳의 사람들이 얼마나 작다는 것을 보여주는 내용이었다. 걸리버는 배에서 떠나온 후부터 오랫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의 본능적인 욕구가 심해져 음식을 주라고 입에다 손가락을 여러번 갖다댓을 때 내가 가서 음식을 갖다 주고 싶었지만 그걸 수 없어 안타가웠다. 하지만 그 곳의 사람들은 다행히 알아차려 사다리를 놓고 고기를 갖다 넣었지만. 그 고기의 크기란 종달새의 날개보다 작았다. 또한 빵은 총알 굵기 정도여서 양에 차지 않았다 그런 걸리버의 식성에 놀랐는지 음식을 제공하기 바빴다. 이 나라의 말을 가르치기 우래 여러 학자들이 임명되고 사람들과 우애를 맺게 된다. 그리고 걸리버는 국왕과 신하 왕비에게 재미있는 놀이를 선사하고 드디어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된다.
걸리버가 이제 작은 사람들과 사이가 좋아져간다. 그 때 이웃나라에서 쳐 들어오고 국왕이 걸리버에게 도움을 청한다 걸리버는 기꺼이 도와 단숨에 물리친다. 다행히도 우연에 의해 몇 가지 어려움을 겪은 후에 그 나라사람들의 도움으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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