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버여행기를 읽고나서 걸리버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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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4-10

걸리버여행기를 읽고나서 걸리버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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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책이름 : 걸리버 여행기
얼마 전 절친한 친구의 권유로 읽게된 이 책. 예전에 어렸을 때 읽었던 걸리버 여행기는 소인국과 거인국 이렇게 두 나라 밖에 나와 있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에는 릴리펏(소인국), 브롭딩낵(거인국), 라퓨타(공중의 나라), 휴이넘(말의 나라)도 있어서 더욱 흥미로웠다.
첫 번째로 걸리버가 간 나라는 릴리펏(소인국)으로 처음에 읽어보니 기계공학이 매우 발달했으며 사람들이 매우 용감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것은 걸리버를 수도까지 옮길 장비와 걸리버를 처음 만났을 때의 행동으로 단번에 알 수 있었다. 걸리버는 그 곳의 말도 배우고, 그 곳의 사람들과도 친하게 지내다가 내무장관에게 2가지 문제로 나라가 혼란스럽다는 말을 듣게 된다. 여기서 나는 지은이 조나단 스위프트가 조그만 문제가지고 싸우는 영국의 정당, 교회를 풍자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걸리버는 블레퍼스큐와의 전쟁에서 큰공을 세우고는 완전히 블레퍼스큐를 지배하고 싶다는 왕의 명령을 거역하여 목숨을 잃을 뻔했다가 보트를 타고 도망을 친다.
걸리버가 두 번째로 도착한 나라는 브롭딩낵(거인국)으로, 어느 거인의 집에서 보호를 받아도 매우 위험한 일을 많이 겪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걸리버는 주인의 돈에 대한 욕심으로 구경거리가 되어 몸이 많이 쇠약해져 버렸는데 너무 불쌍하였다. 다행히도 우연히 왕비의 마음에 들게 되어서 글룸달클리치와 함께 궁궐에서 살게 되었는데, 왕비가 특별히 집까지 만들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원숭이에게, 개구리에게, 벌에게 위험한 일을 많이 겪었다. 그러나 무사히 살아남아 가족들에게로 돌아가게 되었다. 너무나도 다행스러운 일이었다.
세 번째로 걸리버는 해적을 만나게 되어 라퓨타(공중의 나라)에 살게 된다. 여기서 지은이가 풍자한 부분을 알 수 있었는데 바로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이 남의 말은 잘 안 들으려 한다’는 것이다. 라퓨타의 귀족들은 생각에 빠져 남의 말은 못 듣게 되는데 여기서 연구소들은 껍데기만 연구소이고 국민들에게는 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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