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고양이를 읽고나서 검은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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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9-08

검은 고양이를 읽고나서 검은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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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

처음 이 제목을 봤을 때.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흥미롭게 이야기를 읽었다.. ‘검은 고양이’는 자신이 겪은 공포이야기로 이루어 졌다..
‘나’는 어릴적부터 온순하여서 동물을 키우는 것을 아주 좋아했다. 그래서 부모님은 여러 가지 애완동물을 사다주셨다. 그리고 어른이 되었을 때 ‘나’는 동물만 좋아하게 되었다.. 동물을 좋아하는 것은 좋지만. 너무 좋아하게 되면 이 사회를 못살 것 같다.. 동물만 좋아하기보다는 다른 사회 생활들도 좋아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점점 성격이 변한다. 더욱 날카로워지고 변덕이 심해져서 아내에게 욕설을 퍼붓고 심지어는 플루토의 눈을 도려내기까지 했다. 나는 이 순간을 마치 본 듯 정말로 괴로웠다.. 이 책을 보는 것 중 이것이 가장 잔인하다고 생각했다. 자신이 제일 아끼는 동물을 어떻게 눈을 ... 정말 미쳤다고 생각한다. 만약 내 성격이 저렇게 변하면.. 그냥 스트레스가 쌓여서 일어난 일들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풀고 집으로 들어왔을 것이다.
또 ‘나’가 고양이를 밧줄로 묶고 죽인날 밤 집은 완전히 타버렸다. 그런데 ‘나’의 침대의 위쪽은 전혀 타지 않았다.. 근대 거기에는 고양이를 밧줄로 묶은 자국이 나있었다.. 나는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이것은 ‘나’나 플루토를 죽인 것을 누구에게 말하려는 것 같았다.. 정말 난 무서웠다 ..
그리고.. ‘나’는 어느 술집에서 플루토와 비슷한 검은 고양이를 데려오게 된다. 그런데 그 고양이는 ‘나’가 미워하고 피할수록 고양이는 더욱 ‘나’를 따르는 것이 아닌가. 이런 고양이가 싫었던 ‘나’는 그 고양이를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되었다. 왜냐하면 ‘나’는 고양이가 자기한테 괴로움을 준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정말. ‘나’는 이상하다.. 그냥 고양이가 잘 따르면 좋은것이지.. 왜 그렇게 난리법석을 피우는지.. 난 정말 이해가 안간다.
어느 날. ‘나’는 지하실에서 고양이를 도끼로 죽이려 했다.. 그때는 몹시 흥분한 상태였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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