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이알아야할에세이 고교생이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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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고교생이알아야할에세이 고교생이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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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앞으로의 삶
-‘고교생이 알아야 할 에세이’를 읽고-



나는 지금 17세. 한창 자라고 배울 시기이며 아직 앞날이 창창한 시기라고들 말한다. 그러나 이제 몇 년만 지나면 진로를 결정해야 하고, 좋은 진로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위에서처럼 많이 배워야 한다. 그러려니 만큼 많이 부담도 되는 시기인 것 같다.
이런 것들 때문에 나는 삶에 대한 부담이 크다. 놀고 있으면서도 이것이 내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나 않을까, 수업시간에 딴 짓을 하면서도 이것이 내 진로에 영향을 미칠까 하는 것들 같은 것이다.
하긴 부모님이나 선생님 같은 나보다 인생을 더 많이 사신 조언자들이 계신다. 이 분들이 이끌어 줌으로서 나는 지금까지 나의 길을 잘(?) 걸어왔다.
그러면 앞으로의 나의 삶은 어떨까? 어른들은 나이가 되면 자기 인생에 책임을 지고 스스로 개척해야 한다고 하신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의 삶에 대해 여러 구상을 하곤 한다.
내가 읽은 책 ‘고교생이 알아야 할 에세이’에는 각자 사상과 내용이 있는 작품이 여러 편 있었다. 그런데 최근 내가 잘 아는 친구가 부상을 입은 계기로 앞으로의 삶에 대한 불안감을 느꼈고 그것을 생각하며 책을 읽고 있으니 자연 인상 깊었던 내용들이 대체로 삶에 관한 글이었다. 이양하, 김형석, 법정들의 글이다. 이 글들은 나의 삶에 대한 구상에 지침서의 역할을 하였다.
나는 앞으로 2년 반 정도가 지나서 내가 지금 다니는 학교를 졸업하면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고 대학생이 된다. 대학생이 되면 자신의 전공과목을 택하게 되고 비로소 자신의 책임 하의 삶이 처음으로 열리는 것이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 대학생 시절을 잘 보내야 앞으로의 인생이 밝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양하의 ‘내가 다시 대학생이 된다면’에서처럼 대학생 시절을 잘 보내지 못했다면 언젠가 두고두고 후회하게 될 것이므로 나는 이 글을 토대삼아 내가 보낼 대학생 때의 삶을 계획해 보았다.
대학생이 된다면 나는 먼저 전공과목에 대해 깊이 파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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