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세계의 70가지 미스터리 고대 세계의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고대 세계의 70가지 미스터리 고대 세계의 .hwp   [size : 28 Kbyte]
  56   0   500   2 Page
 
  _%
  등록일 : 2013-06-02

고대 세계의 70가지 미스터리 고대 세계의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고대 세계의 70가지 미스터리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 영화 `매트릭스` 제3탄이 이 오랜 동양의 지혜를 화제로 삼은 것이 남다르다. 이 말대로, 시간의 흐름을 견뎌낼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없다. 까마득한 태초부터 탄생이 있으면 죽음이 있다. 거역할 수 없는 시간의 흐름은 지구의 모든 존재를 훼손하고 마모하고 파괴한다.
이집트, 마야, 잉카같이 사라진 고대문명 또한 예외일 수 없었다. 영원할 것만 같았던, 찬란하고 강력했던 옛 문명들은 시간의 흐름 속에 흩어져버리고, 그 자리에는 신화와 전설, 상징이 남았다.
후대 사람들은 그 ‘신념`속에서 사물을 찾고, 또 그 의미를 추적했다. 그들은 오랜 세월 상상력에 기대기도 했지만, 근대 이후로는 과학의 잣대를 들이대기 시작했고, 곧 다툼과 논쟁이 벌어졌다. 신화와 과학은 서로 친해 질수 없는 운명을 타고났던 것이다. 과학으로 설명되지 않는 것들은 미스터리 혹은 불가사의, 수수께끼로 남았다.
이 책은 우리에게도 낯익은 고대세계의 미스터리로 우리를 안내한다. 고고?인류?역사학자들이 펴낸 책이어서 첨단과학이 이뤄낸 최근의 고고학적 성과와 연구결과를 동원해 인류사의 논쟁들을 차분히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제공해준다.
이 책 속에 있는 이집트의 파라오 투탕카멘은 정말 살해되었을까?라는 물음에서 지은이는 1922년 세계를 발칵 뒤집어놓았던 하워드 카터의 파라오 발굴현장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파라오의 방 4개에서 나온 2000여점의 물건은 이집트 고대권력의 절정기에 파라오가 가진 엄청난 부를 보여주었다. 가장 놀라운 것은 가장 깊숙한 곳에 있는 왕의 관이었다. 10㎏이 넘는 순금으로 된 이 관 속에는 무덤의 핵심인 왕의 미라가 있었던 것이다. 시신은 그가 스무살도 되지 않은 어린 나이에 죽었다는 것을 말해줬다."
지은이는 1925년 관이 열린 직후 실시된 1차 검시, 그 후 X선 투시 결과 등을 종합, 투탕카멘이 가슴에 커다란 상처를 입은 듯하며, 두개골에서 타격으로 인한 뇌출혈 흔적이 발견됐다고 …(생략)




고대세계의70가지미스터리고대세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