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상돈을 읽고나서 고상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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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2-22

고상돈을 읽고나서 고상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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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돈`을 읽고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서점에서 책을 보던 도중 우연히 눈에 띄어서 보게 돼었다.
고상돈은 제주도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병치레가 많았던 그는 어머니에게 의지하고 지냈다.
그의 아버지는 일본에 출장을 아주 많이 가셨다.
한달에나 한 번씩 오셔서 상돈이는 아버지와 자주 말을 할 기회가 없었다.
우리 아버지는 아주 많이 말을하시는데...(주로 꾸중을)
고상돈은 뭍으로 이사를 가고 나서 누나하고만 지냈다. 하지만 고상돈은 부모님과 같이 있지 않다고 기죽지 않고 꿋꿋히 지냈다. 정말 대견스럽다.
중학생이 된 상돈은 보이 스카우트활동으로 산을 아주 많이 다녔다.
방학중에는 무전여행을 다니기도 했다.
그런데 산행을 끝내고 돌아온 상돈은 아주 불행한 소식을 듣는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것이다. 정말 슬프겠다. 난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 어떻게 행동할지 모르겠다. 고상돈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회사에 취직한다. 그래서 산악회를 열어 회사원들과 함께 이곳 저곳을 다니며 경험을 쌓는다.
몇달뒤 고상돈은 우리나라가 에베레스트에 오르는 등반대에 참가한다. 고상돈은 `산에서 살고 산에서 죽으리라`라는 유서를 남기고 떠난다. 죽기를 각오하고 떠난다는 생각같다.
그때 제주도 대표 박훈규를 만난다. 그둘은 절친한 친구가 된다. 그런데 훈련도중 갑작스런 산사태로 대원들이 많이 죽는다.정말 불쌍한 신세다.
그래서 한국 등반대는 더욱더 에베레스트에 올라 죽은 사람들의 사진을 묻어 주겠다고 약속하고 에베레스트에 도전한다.
그들은 조를 나눠 한 조씩 등반을 시작한다.그런데 그중 한 짐꾼이 고상돈을 절로 데려갔었는데 우연히 고상돈은 한 꼬마에게 행운에 동전을 받게 된다.
거머리와의 싸움도 마다하고 등반대는 계속 산을 올랐다.
에베레스트의 최고봉을 공격할 공격조를 짜고 남은 사람들은 돌아가게 된다.
그중 고상돈도 선배들 사이에 들어간다. 정말 실력이 대단하긴 한가 보다. 선배들을 제치고 그사이에 끼다니...며칠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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