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기른 다람쥐를 읽고 다람쥐의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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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8-10

고양이가 기른 다람쥐를 읽고 다람쥐의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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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의 생태 - 고양이가 기른 다람쥐를 읽고

어머니는 다람쥐을 기르셨다.
그리고 오남매의 자식을 키워 객지로 떠나 보내시면서 외로움을 그 다람쥐와 함께 하신거 같다. 그만큼 다람쥐을 자식처럼 여기셨다.
사람은 나이들면 동물을 좋아한다는 말이 있다. 그것은 자연과 가깝다는 말로 죽을 날이 가까워졌다는 뜻이다. 어머니는 평소엔 다람쥐을 거들떠 보지도 않으셨는데 겨울잠에서 깬 후 충분히 먹지 못햇던지 여위어 보인 다람쥐을 고구마 반을 쪼개 주시며 웃음을 주신다.
이것의 인연으로 다람쥐는 늘 어머니께 와서 식량을 먹었다.
어머닌 예전부터 같이 사는 동물들은 사람의 말을 알아 듣는다고...................
다람쥐의 머리을 쓰다듬으실때는 사람이란 늘 의심하고 걱정하고 두려워 하고 남을 못 믿고 그런다는 말씀으로 다람쥐을 의심햇지만 큰집에 말벗은 다람쥐가 해주엇다
그런데 얼마동안 다람쥐가 보이지 않았다. 며칠 후 나타난 다람쥐는 술독의 새끼들을 나은 것을 보여준 다람쥐가 신통했다.
여전히 어머니는 다람쥐에게 먹이을 대 주셧다.
어느날 어머니는 서울나들이을 하셨다. 일찍 돌아오리라고 생각하고 집을 나섰지만
자식들의 성화로 며칠 더 늦어져 집에 돌아와보니 갓 눈을 뜬 다람쥐 새끼들이 어미을 애타게 찿고 있었다.
그것은 어머니의 실수였다. 먹을 것을 충분히 주고 갔어야 하는데..........
배고 고픈 다람쥐는 어머니을 기다렷지만 돌아오시지 않자 하도 오랫만에 밖에 나갔따가 야생의 동물에게 그만......
다람쥐 새끼들은 세 마리가 죽고 두 마리가 남았다. 다행인지 술독에 와서 고양이가 새끼을 낳았다 원래 고양이와 다람쥐는 천적인데 그 고양이는 다람쥐에게도 같이 젖을 물렸다.
그리고 고양이는 새끼랑 같이 사는 법을 갈켜 주었지만 고양이가 아닌 다람쥐이기에 적응을 못했다.끝내 고양이는 들은 자리를 떠나고 드디어 다람쥐 한 마리만 남게 되엇다
그러던중 추수할 때 다람쥐 한 마리를 발견하여 함께 술독에 넣어 주었더니 야생 다람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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