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고양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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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2-27

고양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고양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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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컴퓨터를 하다가 국어숙제가 생각났다.
평소에 책 읽는것을 싫어했던 난 짜증을 내며 책을 골르러갔는데.
`고양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책이 눈에 확 띄었다.
그래서 읽게 되었는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느긋해 지는걸 느낄수 있었다.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읽다가, 나는 점점 책을 읽으면서
나라면 이렇게 했을텐데,,, 라고 생각 하며 책을 읽었다.
-개들은 다른 개들이 짖으니까 덩달아 짖지만, 고양이는 뭔가 할말이
있을때만 "야옹"하고 소리를 낸다.-
자신이 해야할말은 머뭇거리지 말고 하고 다른때는 조용히 침묵하는게 훌륭한 사람이 될수 있다고 하고 또 그 침묵은 조용히 침묵하지 못하는것, 상황에 따라 신속하게 처리할수 없다는것 그것은 무능력한 표시니 훌륭한 사람이 되기는 정말 힘든일이다. 처음에는 이해가 안갔다. 뭐 이 작가는 조용히 있으라 하더니 할 말은 다 하라 그러고 이상한 작가네, 라고 생각했다.
책을 읽으면서 점점 그 뜻을 알 것 같다. 이 작가의 말은!!
자신이 지금 해야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구분 할수 있는 사람이 되야 한다는 것이다!
또, 이책은 부분 부분으로 나왔는데. 이야기가 아니여서 많이 지루했다.
그렇게 읽던중에 아주 마음에 와닿는 구절을 찾았다.
-어려움에 절대로 무릎 꿇지 마라.-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처하더라도 죽으면 안된다는 소리,
죽으면 안된다 그러면 자신에게 오는 기회도 다 놓쳐버리고 말것이니깐 말이다. 그리고 어려운 상황에 처하지도 말아야한다. 이왕 살거면 아주 잘~ 살아야 하는것이다. 이말은 꼭 부나 명예나 권력을 가져야 성립 되는것은 아니다
자신이 생각하기에 따라 달라지는것이 인생인 것이다!!(어린애가 이런소리 하는것은 쫌 이상하지만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았다. `맞아 이래야돼`그러면서 말이다.
작가는 실패는 절망을 낳는다고 하였다.
실패를 하면 우선 자신감을 잃는다. 그리고 그다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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