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소설 `옹고집전`을 읽고 고전 소설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고전 소설 `옹고집전`을 읽고 고전 소설.hwp   [size : 24 Kbyte]
  215   4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2-01-05

고전 소설 `옹고집전`을 읽고 고전 소설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고전 소설 ‘옹고집전’을 읽고...
오랜만에 도서관에 갔다가 고전 소설들을 봐 보았는데, 그 중에서도 내가 잘 알고 있는 옹고집전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어서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다.
옹고집은 옹진골 이라는 마을에서 살았다. 그에게는 아들, 부인, 그리고 며느리, 늙어 병드신 어머니가 계셨다. 하지만 소금중에 왕소금인 옹고집은 늙으신 어머니 방에 장작이 아까워 불도 때지 않고, 약 한 첩 지어드리지 않았다.
불효자 중에 저런 불효자가 어디 있을까? 스님들이 옹고집의 집에 시주 하라고 오면 하인들을 시켜 스님들께 불침을 놓거나 정신을 잃을 때 까지 때려서 마을 밖으로 내 쫓아 버렸다.
이런 옹고집을 모르면 마을 사람들이 그 사람을 이상하게 생각할 것 같다...
옹진골 근처에 사는 사람이면 옹고집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라고 하니 모를 수가 없을 것 같다. 이렇게 많은 스님들이 옹고집에 갔다가 생긴 일이어서 그런지 옹고집이 라면 치를 떨 정도여서 학 대사라는 스님이 옹고집의 집에 시주하러 갔다...
학 대사 역시나 다른 스님들과 다를 것 없이 똑같이 되…(생략)




고전소설`옹고집전`을읽고고전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