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9단, 오기 10단 공부 9단, 오기 10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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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11-20

공부 9단, 오기 10단 공부 9단, 오기 10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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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9단, 오기 10단’라는 책을 읽고...

출판사 : 김영사
글 : 박원희

이 책은 민족사관 고등학교를 2년 만에 조기졸업하고 하버드, 프린스턴, 스탠포트, 코넬 등 마국 10개 명문대학에 동시 합격한 17살의 ‘공부지존’ ‘17살의 천재소녀’ ‘17살의 승부사’라는 수식어가 붙는 박원희의 자서전이다. 신문에도 나고 무엇보다 박원희의 전적이 너무나 화려해서 구입해서 몇 시간만에 다 읽어 버린 책이다.

박원희는 대전의 한 중학교에 처음 들어가 반의 8공주 아이들에게 왕따를 당했던 아이였다. 반 편성 고사를 치르지 않아 아이들에게 자신을 알리기 힘들었던 데다가 초등학교때 전교 회장을 했던 것을 바탕으로 나간 반장선거에서 3표 차로 떨어지는 바람에 아이들이 잘난 척을 한다며 왕따를 당했던 것이다. 열심히 공부해서 전교 1등을 하였지만 공동인 데다가 반이 빠른 아이가 대표로 상을 받아서 졸지에 거짓말쟁이가 되어버렸다. 너무 서러웠던 박원희는 눈물나게 열심히 공부하여 다음 시험때 때 전교 1등을 했다. 그때부터 아이들과 친해진 박원희는 더 이상 왕따가 아니었고 자신을 왕따 시키던 8공주의 대장인 J모양이 왕따를 당하게 되었다고 한다.

박원희는 부모님의 권유로 민족사관고등학교에 들어갔다. 전국의 최고들만 모이는 학교여서 그런지 모두들 공부도 잘하고 외국에 다녀온 아이들이 많다보니 영어들도 다 잘하였다. 박원희는 외국에 다녀와 보지도 못한 데다가 영어를 뛰어나게 잘하는 것도 아니었다. 그런데다가 수학부분에 약하여서 ‘수학을 못하는 아이’ ‘꼴지 3인방’ 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1년을 지냈다. 특히 독일에서 오신 유럽사 선생님 간제 선생님에게는 “영어를 잘 못하는구나. 계속 유학 반에 있어도 될지 생각해 봐라”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민족사관 고등학교에서는 공부를 못하는 아이였다. 학교에서, 또 방학동안 열심히 공부한 박원희는 SAT1 , SAT2, 토플 모두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원희는 2학년에 학교를 조기 졸업하기 위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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