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9단 오기10단을 읽고 나서 공부9단 오기10단을 읽고 나서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공부9단 오기10단을 읽고 나서 공부9단 오기10단을 읽고 나서.hwp   [size : 14 Kbyte]
  50   1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1-10-02

공부9단 오기10단을 읽고 나서 공부9단 오기10단을 읽고 나서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공부9단 오기10단을 읽고 나서

공부9단 오기10단은 우리나라 최고의 영재들만이 모인다는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조기졸업하고, 하버드와 프린스턴 등 미국의 10개 명문대학을 합격한 ‘박원희’씨가 쓴 책이다. 민족사관고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이야기와 민족사관고등학교에서 생활했던 것과 미국대학교 합격하기 전까지의 이야기가 담겨있어 좋은 정보를 얻으려고 이 책을 읽게되었다.
‘박원희’씨는 오기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책 제목만 봐도 알 수가 있다. ‘박원희’씨는 중학교 1학년 때 전학을 오게 되었다. 반장선거에서 6학년 때 전교회장을 했다는 것을 말하자 J라는 아이와 그 무리들에게 잘난척을 한다고 왕따를 당했다. 그래서 J와 그녀의 친구들이 항상 괴롭혔고, 웃음도 잃게 되었다. 하지만 금방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공부해서 전교 1등을 하였다. 나중엔 J무리가 해체되었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게 되었다. ‘박원희’씨는 체육을 잘 못해 수행평가가 힘들었지만 열심히 연습해서 A받은 것도 많아졌다고 한다. 나는 줄넘기 수행평가 때 연습을 하지 않고 내 실력만 믿다가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는데 연습으로 A를 맞았다는 그분이 너무 부럽다. 전교 1등을 놓쳐본 적이 거의 없어서 친구들 사이에는 1000만원짜리 과외를 한다는 소문도 있었지만 엄마와 함께
“내가 1000만원 번 셈이네?”
“그래 우리 딸 효녀야~”
라는 농담도 주고받았다고 한다. ‘박원희’씨는 ‘민족사관고등학교’라는 자립형사립고를 알았고, 그 곳에 들어가기 위해 토플을 공부했다. 토플 263점을 받고 ‘민족사관고등학교’에 합격하였다. ‘민족사관고등학교’는 영어로만 수업을 진행하고 한국말을 쓰지 못하게 되어있다. ‘박원희’씨는 한 번도 영어연수를 하러 외국에 다녀온 적이 없었기 때문에 다른 유학파 아이들에 비해 뒤쳐졌다. 그래서 방학 내내 귀에는 CNN방송, 영어 원서 등을 달고 다녔지만 실력은 많이 향상되지 않았다고 한다. 나도 영어를 독파하려고 그렇게 해보았지만 꾸준히 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는…(생략)




공부9단오기10단을읽고나서공부9단오기10단을읽고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