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를 읽고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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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21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를 읽고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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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를 읽고

이 책은 인터넷 서점을 통해 알게 되었다.
예비고등학생인만큼 정말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의지를 가지고 인터넷 서점에서 베스트 셀러 목록을 훑어 보았다. 나 역시 학생이니 만큼 공부에 관한 책이 다른 책들보다 눈에 먼저 들어오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게 내 눈에 들어온 책이 있다. 바로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라는 제목의 책이다.
제목부터가 나의 관심을 끌었다. ‘공부가 가장 쉬웠다고?’ 하며 호기심을 느낀 나는 바로 도서관으로 가서 책을 빌렸다. 몇 년 된 책이라서 그런지 손때가 많이 묻혀져 있었지만 읽을 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었기에 빌렸다.
이 책은 막노동꾼 출신의 서울대 수석 합격자 이야기다. 공부가 가장 쉬웠다는 제목에 놀란 나는 막노동꾼이 서울대, 그것도 수석으로 합격했다는 말에 또 한번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 사람이 서울대에 수석 합격을 한 것을 다룬 부분에 보고 나는 마치 내 일인 것처럼 기뻐했다. ‘참 대단한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내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몰랐다. 남들이 1년 한 것을 5년동안이나 했으니... 하지만 역시 대단한 사람이 아닐 수 없다.
이 사람이 서울대 수석 합격을 하자 그의 생활에 변화가 생겼다. 텔레비전에도 나오고 심지어 CF 모델 출연 제의에다 텔레비전 프로그램에도 직접 출연하고, 평소에는 감히 먼발치에서 얼굴 한 번 보는것만으로도 일생일대의 영광으로 남았을 유명인사들과 높으신 분들을 만나서 듣도 보도 못한 음식들을 대접받고... ‘서울대 수석 합격의 영향이 이토록 클줄이야.’생각하고 서울대 수석 합격.. 나도 도전해 볼만한 가치라고 생각했다.
‘포비 선생님의 매’ 라는 부분을 읽고 순간 나는 가슴이 뭉클해지는 것을 느꼈다. 주인공에게 아버지 같은 포비선생님, 주인공을 믿어주고, 주인공의 서울대 수석 합격을 라디오로 듣고 만세까지 부르는 이 선생님은 정말 존경받을 선생님이라 생각된다.
그런데 아버지가 살아있을 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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