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기 싫을 때 읽는 책을 읽고 공부싫을때 읽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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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3-08

공부하기 싫을 때 읽는 책을 읽고 공부싫을때 읽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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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막막한 내게 돌파구가 되어준 책,공부하기 싫을 때 읽는 책을 읽고
참고서를 사러 서점에 갔다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봤는지 책 표지가 너덜너덜해져있는 견본을 발견했다. 공부하기 싫을 때 읽는 책 이라는 제목을 보니 역시 사람들의 이목을 끌 만했다고 여겨졌다. 이 책은 입시위주의 교육 때문에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현대사회에서 사소한 습관과 방법만 바꿔 공부가 즐거워지도록 여러 방법과 아이디어를 제시해 놓았다. 안 그래도 공부가 막막하게만 느껴지는 내겐 하늘이 주신 선물이 아닐 수 없었다.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나는 공부가 생각보다 너무 간단해서 그동안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낀 내가 무색하게 느껴졌다.
중간중간의 지루함을 효율적인 책상정리방법과 공부하다 피곤할 때의 체조 등의 쉬어가는 코너에서 이겨낼수 있어서 좋았다. 그 쉬어가는 코너의 고양이 쑥덕고양이는 정말 귀여웠다. 무엇보다도 ‘조금만 더하자’, ‘이 과목은 끝’등의 문구가 적힌 목표 달성 스티커는 재미도 있고 눈에도 확 들어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공부의 진짜 목적 은 머리를 개발시키는데 있다는 구절이 인상적이었다.
요즘처럼 성적 잘나와서 좋은 대학 입학 후 물질적으로 부유한 탄탄대로를 가기 위해 공부할 때 이 책에서는 차츰 잊혀지던 공부의 진자 목적을 다시 상기시킴으로서 너무 집착하지 않는 법도 가르쳐주고 있다.
공부를 하지 않으면 하루 만개의 세포가 죽는다는 부분은 내게 굉장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방학이랍시고 이렇게 빈둥빈둥 노는 동안 얼마나 많은 세포들이 날 원망하면서 죽어갔을가 생각하니 뒤통수를 세게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학생에게 공부는 일상의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공부가 마냥 즐겁게 느껴지기만 하진 않는 우리는 공부가 생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 만큼 공부로부터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리고 그들 중 보통은 스트레스를 받고 또 받으면서도 공부를 하지 않으면 몸으로 장사를 하든지 운동쪽으로 나가야 잘 살수 있다는 어떻게보면 편견이랄 수 있는 생각 때문에 울며 겨…(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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